밑에 여친 가슴에대해 물어본글
글쓴이
- 2014.06.15. 00:03
- 1984
그거 정말 그렇게 많이 욕먹을 일인가요?
저 진짜 그 글쓴이 아니구요
제가 그여친이면 그냥 실망은되도
충격받을거까진아닌거같아서
그게 여친을 사랑하면 할수없는 행동인가요?
저 진짜 그 글쓴이 아니구요
제가 그여친이면 그냥 실망은되도
충격받을거까진아닌거같아서
그게 여친을 사랑하면 할수없는 행동인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0
0
근엄한 가막살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몸도 사랑하는사람의일부죠. 님 생각에 공감합니다. 이상하게 격식차리는사람이 많음. 과연 양반의 후예
0
0
거대한 풍접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그사람이 첨에 글올렸을땐 걍 그런고민도 있구나
했는데
두번째글보니까 웃자고 쓴 글이라길래 좀 그랬음.
사람들 웃길소재로 꼭 여친 젖꼭지얘길 꺼내야했을까요.
자기 여친남친 신체부위에대해 넷상에서 다른사람들이랑 웃고 떠들고하는거 보기좋진않음.
했는데
두번째글보니까 웃자고 쓴 글이라길래 좀 그랬음.
사람들 웃길소재로 꼭 여친 젖꼭지얘길 꺼내야했을까요.
자기 여친남친 신체부위에대해 넷상에서 다른사람들이랑 웃고 떠들고하는거 보기좋진않음.
0
0
태연한 가막살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태연한 가막살나무
그사람이 진짜 생각없는사람인건 맞는듯한데
너무가루가되도록까이길래
너무가루가되도록까이길래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저도 첫번째글에선 별것도아닌거가지고 깐다싶었는데
두번째글보니까 그정도 까일만하던데요 ㅋㅋ
심하게 깐게 아니라 여러명이 까서 심해보이는거..다들 하는 말은 같은내용임
두번째글보니까 그정도 까일만하던데요 ㅋㅋ
심하게 깐게 아니라 여러명이 까서 심해보이는거..다들 하는 말은 같은내용임
0
0
태연한 가막살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충격받고 진짜 싫을거 같은데요
딴사람들이 제 몸에 대한 평가를 하는게
그냥들어도 기분나쁠일인데 남친이 공론화하고자했다?
그냥봐도 진심 고민거리로 올린글이 아니었고 더군다나 글쓴이가 웃기려고 쓴 글이라고 말했죠..
딴사람들이 제 몸에 대한 평가를 하는게
그냥들어도 기분나쁠일인데 남친이 공론화하고자했다?
그냥봐도 진심 고민거리로 올린글이 아니었고 더군다나 글쓴이가 웃기려고 쓴 글이라고 말했죠..
2
1
유쾌한 산뽕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산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작으면 별롤듯
1
0
게으른 철쭉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 다 떠나서
그게 작아서 좋은건지 나쁜건지가 궁금하다는 자체가 난 이해가 안됨... 좋으면 어쩔거고 또 나쁘면 어쩔건지..... 남자분이 어린듯
0
0
현명한 대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대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0
0
특별한 물달개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를 갖추게 되기 때문에 욕먹을 만한 짓이기는 했습니다.
저였어도 크게 실망은 할 것 같은데.
얘가 내 몸만 생각했나, 이제 나한테 흥미가 떨어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