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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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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저런거 보니까 결혼하기 싫다 역겹네요 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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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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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고도의 어그로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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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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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만 맞추고 이해하라는 게 아니라 고부가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되 오랫동안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사셨던 시어머니가 며느리가 원하는대로 바뀌기는 힘드니까 좀 더 어른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된다는 얘깁니다. 동갑인 친구들도 자기 뜻대로 안 돼서 갈등하는 게 인간관곈데 몇십년이나 오래 산 시어머니가 자기 뜻대로 해주길 바라겠습니까? 자기가 낳은 자식도 자기 뜻대로 안 되는 게 현실입니다. 시어머니를 친정 어머니라고 생각하고 잘 대해드리면 시어머니도 언젠가 조금씩 며느리를 이해하려 하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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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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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있어서 지금의 댕댕이덩굴님도 이 세상에 있는 거 아닌가요?
그 분들은 가부장 의식이 강했던 일제시대나 해방 전후 시기에 사춘기를 보내고 정체성을 확립했으니 저럴 수밖에요. 알고 그러는 게 아니라 몰라서 그러는 거니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뭐..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은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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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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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어떡합니까? 좋으나 싫으나 님 할머닌건 변함없는 사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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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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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할머니가 흉기로 때리거나 그런 짓을 하셨던 건 아니잖아요? 이런 건 범법 행위니까 상황이 다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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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연히 능력껏버는만큼 각자생활비쓰고
집안일도 나눠서해야하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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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이
한국어를 저렇게 쓴다고? ㅋㅋㅋ
어그로에 낚여서 피해망상 갖지 말고
주변을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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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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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국어를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영어문화권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이 저런 문맥과 단어를 이용해서 글을 쓴다는 것이 의문이죠
그리고 저렇게 한국어 잘 하는 사람이
'그리고 선물이라는 건 자기 형편에 맞게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씀드렸어요.
화 내셨어요.' 이런식으로 외국인이 쓴 것처럼 하는건 또 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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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국인이 쓴 글이면 받아들여야하는거 아니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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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자 살아도 충분히 재밌는데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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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젊을 때는 잘 모르지만 늙어서 힘 없는데 주변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해보세요. 결혼을 안 하면 가족도 없다는 얘긴데 얼마나 고독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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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했어도 말년에 쓸쓸할 수 있고 결혼 안해도 말년에 잘 살수 있는데 너무 단편적으로 생각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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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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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식이 결혼하여 새로운 가족을 형성했을경우
자기 자식이 성인이되었다는걸 인정하고 원가족과의 분리를 해야한다. 그래야 두 가족 모두 행복해질수있다.
즉, 두가족 사이에 명확한 경계가 있어야하고 참견하고 잔소리허지말아야함.
우리학교 아동가족학과 수업들으면 가족에대해서 이렇게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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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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