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하다보면 어떠한 부분에 있어서 '절충'이라는 것이 필요할 때가 많았던것 같네요. 그 절충이라는 것이 어느때는 누구의견대로, 어떤때는 누구의견대로식의 일방적인 양보보다 전체적인 중간선을 지키는 게 좋은 것 같더라구요. 이러한 부분은 글쓴님에게도 소중한 부분이지만 연인사이에서도 많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결국은 둘 사이의 대화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모든 연애에 대한 조언의 결론이 '케바케'이듯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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