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글쓴이
- 2014.07.24. 01:02
- 1146
적당한 선은 어디고 친하다는 정도는 어느정도일까
남녀 사이의 친구는 있을 수 없는 걸까
힘들때마다 그들로부터 받았던 위로..
공유했던 수많은 생각들
그리고 좋으면서도 이상한 기분, 혼란스러운 감정들
이 그대로 우리는 좋을 수 없을까
왜 누군가는 고백을하고 누구는 힘들게 그 마음을 뿌리치고 어색하게 웃어보여야할까
우리 친구로. 이 거리를 두고 서로 행복할순 없을까
남녀 사이의 친구는 있을 수 없는 걸까
힘들때마다 그들로부터 받았던 위로..
공유했던 수많은 생각들
그리고 좋으면서도 이상한 기분, 혼란스러운 감정들
이 그대로 우리는 좋을 수 없을까
왜 누군가는 고백을하고 누구는 힘들게 그 마음을 뿌리치고 어색하게 웃어보여야할까
우리 친구로. 이 거리를 두고 서로 행복할순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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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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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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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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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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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자고 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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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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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친구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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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겨우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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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상대방도 친구로 생각한다면 좋겠지만 사람마음이란게 욕심이 생기기마련이고 만약 한쪽이 연심을 품는다면 글쓴이의 마음가짐은 그저 이기적인 생각이 될 공산이 크므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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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비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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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이고 친구로 지내는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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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고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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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녀간에 가까운 친구처럼 지낼 수없고, 연애라는 게임을 해야 한다는 현실이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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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하늘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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