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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3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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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좋은일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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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글쓴이님 힘내십쇼!! 진짜 좋은 여자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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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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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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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분은 자기 500일도 쓰레기통에 가져다 버린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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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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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없는데 그냥 스스로와 상대를 속이고 만나는것도 나쁜거아닌가요? 연애를위한연애..랄까
저는 저한테잘해주는 남자분이 고백했을때 만나도좋을사람인거같고 여자들은 사귀다보면 더좋아진다길래 만나기로했는데 . .아닌건아니더라구요~
만날때 아무문제는 없었고 서로맞춰가고했지만.. 여튼 결국 헤어지자고 했어요. . 설렘도없고 스킨쉽도 거부감이들고ㅜㅜ.. .전그랬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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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 다시 만나자고 연락을 말았어야죠
제가 그 아이 마음의 실험상대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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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문을 안읽으신것 같은데..
일단 전제가 다르구요. 마음이 없이 시작해서 마음이 안생긴거랑
권태기가 와서 마음이 식은거랑은 다르죠. 권태기는 서로 노력해서 극복하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아니 이걸 떠나서 스스로에게 그리고 상대를 속여서라도 저랑 만나야한다고 한적 없는데요?
제가 10대 소년도 아니고 세상에 영원한게 어딨탸로 저에 대한 마음도 식을 수 있다고 이해 한다고 분명히 적었구요
헤어질 수도 있죠 그게 세상살인데
방법의 문제란 거죠
무슨 사람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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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제경우에대해서 말씀드린거였어요....
저는 뭐랄까...그분한테 미안한마음은 항상있거든요ㅜ그래서...그래도 맘이없으면 안만나는게맞겠지싶어서 확인차말씀드린거에요~
전 그래도 다시연락은안했답니다..허허
님은 더 좋은분만나실거에용!!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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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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