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글쓴이
- 2014.08.27. 01:34
- 871
내가 내손으로 놓은 것들이, 망쳐놓은 것들이 너무많아서
죽을것처럼 힘들다
하나하나가 콕콕박혀서 안빠져나간다
문신처럼 따라다닌다
죽고싶기도 하고 시간을 돌리고싶기도 하고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죽을것처럼 힘들다
하나하나가 콕콕박혀서 안빠져나간다
문신처럼 따라다닌다
죽고싶기도 하고 시간을 돌리고싶기도 하고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권한이 없습니다.
내손으로 놓은것들이 정작 나를 얽매어오고 꽉꽉 숨막히게 하는거ㅠㅠ알죠... 그래도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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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숙은처녀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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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 라지요.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니시면 마음은 편해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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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측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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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힘들어죽겟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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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벌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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