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누나와 동생사이

수줍은 은백양2014.10.09 03:10조회 수 2137댓글 5

    • 글자 크기

친한 누나가 있는데 둘이서 몇 번 만나기도 하고

친하게 지내는 누나가 있어요.

어느 순간 저는 그 누나가 좋아졌거든요

하지만 그 누나는 저를 그냥 동생으로만 보고 있는 것 같아요(동생으로만 보고 있겠죠 확실히)

둘이 있으면 어색한건 없고 서로 재밌게 보내는데

로맨스있는 분위기 이런건 전혀 없네요 ㅋㅋ

힘드네요 저만 좋아한다는게...

좋아하는 티를 전혀 내고있지도 않고있어요

티내면 멀어질 것 같아서요

물론 고백해버리면 틀림없이 차이겠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생겨버리니 정말 힘드네요 ㅎㅎ ㅠㅠ


    • 글자 크기
. (by 꼴찌 구상나무) 상대방을 완전히 책임질 수 있을때 (by 유쾌한 빗살현호색)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16034 .4 꼴찌 구상나무 2014.10.09
친한누나와 동생사이5 수줍은 은백양 2014.10.09
16032 상대방을 완전히 책임질 수 있을때2 유쾌한 빗살현호색 2014.10.09
16031 .4 부지런한 푸크시아 2014.10.09
16030 여자는 마음에드는남자에게10 배고픈 서어나무 2014.10.09
16029 위험부담 감수하고 고백vs지금관계 유지하기11 유능한 뚝갈 2014.10.09
16028 3년이상 연애하신 분들7 어리석은 작살나무 2014.10.08
16027 무표정이나 리엑션이 없는?8 꼴찌 며느리밑씻개 2014.10.08
16026 가드불가능 패턴 시작.18 점잖은 노루발 2014.10.08
16025 연락하기 망설이시는 분들에게5 미운 참골무꽃 2014.10.08
16024 [레알피누] 붙잡아도될까요ㅠ11 무거운 수크령 2014.10.08
16023 그대가 부네요3 민망한 장구채 2014.10.08
16022 .4 바쁜 둥굴레 2014.10.08
16021 오늘 고백함9 미운 참골무꽃 2014.10.08
16020 나도 내마음을 모를때9 깔끔한 며느리밑씻개 2014.10.08
16019 오락실과 아가씨들11 고고한 골풀 2014.10.08
16018 연애... 하면하고 말면말고14 도도한 이질풀 2014.10.08
16017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3 절묘한 쇠무릎 2014.10.08
16016 셤기간초반인데 고백해도 될까요??7 멋진 파인애플민트 2014.10.08
16015 [레알피누] 근데 왜11 미운 참골무꽃 2014.10.0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