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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4.10.27 13:24조회 수 1093댓글 14
본문 내용은 나옹선사의 누님의 시인 '부운'이라는 선시고요'공수래 공수거'의 출전이죠.처음 달린 댓글은 마하반야바라밀경이고거기에 제가 단 댓글은 금강반야바라밀경 5장 여리실견분 입니다.
제목에 공수래공수거 밖에모르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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