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럽후기보면서
- 2014.10.2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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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마이럽왜하셨죠?' '신고해야지'와 같은 말로 끝맺음 되고 있구요. 물론 매칭확인 자체를 안하는건 분명 제제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카톡을 하다 씹혔거나 카톡 프사만 보고 씹힌거 같다. 이건 상대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의 문제 입니다.
본인이 상대에게 1차적인 접근 허가권 조차 따내지 못했다는 것이지요. 마이럽이라는게 온라인이라는 특성상 상대는 상대의 사진과 첫 카톡한마디로 모든걸 파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대보고 되게 예의없다. 바쁠꺼면 왜 했냐? 라고 하는데. 그냥 까이신거에요. 또한 온라인 특성상 상대는 거절한다고 하더라도 큰 죄책감이나 도의적 책임을 느끼지 못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하죠.
까페나 술집 가서 귀기울여 보세요. 남자든 여자든 마음에 드는 이성이 생기면 그 얘기가 당장에 안주거리로 올라옵니다.
인간도 종족번식의 본능을 가지고 있는지라 정말 매력적인 이성이 나타나면 자신의 어떤 바쁜 일보다 우선시 됩니다. 그러니 상대를 탓하지 말고 다음 마이럽 전까지 자신의 매력을 키울 수 있는
부산대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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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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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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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접근허가권같은 소리 하네 ㅋㅋㅋ
접근허가권도 생각해보고 줄거면 애초에 참여 안해야되는게 인간이지.
걸리는거 보고 연락할지 말지 결정할거면 도대체 소개팅이라는걸 왜하는거죠? 개쓰레기 매너 아닌가요.
주선자 믿고 한번 만나보는게 소개팅으로 알고 있었는데... 나이 키 체격 세가지만 가지고 필터링해서 만나는게 싫으면 지원하질 말았어야지. 진짜 매너 없고 개념 없네요.
부산대생 수준에 다시한번 탄식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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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말씀대로라면 첫인상이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아도 단지 참가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만남에 임해야 된다는 거네요. 조선시대 양가 부모님의 뜻대로 만나야 되는 시대도 아니고 만남의 기회가 널려 있는데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의사표현을 상대 눈치보며 해야 된다는게 모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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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주관으로는 상당히 이기적으로 비춰지네요. 자기 생각만하는...
자기의사랑은 상관없이 시스템이 이상해서 남한테 피해를 준다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했으면 참여를 안하는게 맞지 않는지...
주선자가 컴퓨터기 때문에 매너 안지켜도 된다는 얘기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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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뭘 이렇게까지 글을 쓰는건지 이해가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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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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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 얼굴 보고 한 번 나갈 사람들이 온라인이니까 읽씹하고 바쁘다하고 하는거겠죠?
그래서 까이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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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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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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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칭 이후의 문제는 다 자기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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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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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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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럽전까지 자신의 매력을 키운다고??
키우면 뭐함? 고작 사진한장이나 카톡으로 매력어필이 되냐
매칭됐으면 최소 한번은 만나서 대화해봐야 매력이 있는지없는지 알지
사진보고 판단하는 사람이 잘못된거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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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머리. 유행에 전혀 맞지 않는 옷. 출렁이는 살을 들고 한손엔 폰 한손엔 과자를 들고 매칭상대 탓만 하면서 난 매력있는 사람이다. 라고 자위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저도 소개팅에서 정말 말도안되게 까인적 있는 사람입니다. 원하시면 썰 풀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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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모가 좀 안되는것 빼고는 전문직시험합격한놈이라 솔직히 말해 학교에 조건으로는 꿀리는 사람거의 없고 인간성이나 다른 어느것 하나 딸리는거 없는 친구인데 이번에 마이러버 매칭되서 프사만 보고 차단당했던데 프사만보고 차단하는건 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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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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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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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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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본문에 "하지만 카톡을 하다 씹혔거나 카톡 프사만 보고 씹힌거 같다. 이건 상대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의 문제 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단순히 저런식으로 카톡이라 카톡 프사만 보고 씹는건 매력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매력을 알기도 전에 솔직히 외모가 본인 취향이 아니라 까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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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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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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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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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작과 끝은 분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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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에 안들면 정중히 거절을 해야할 거지
똥매너년놈둘 자위시키는글 싸지르지 말고 개념이나 기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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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중히거절하라는데 막상 거절당하면또 그걸로 욕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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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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