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본가....??? 말투에서 남자인듯한 느낌이 들엇기때문에 뒤에선 남자라고쓴거라고요 근데 앞에 연인이라고 썼던건 아직 그런확신이 들지않아 중립적단어를 택한거라고요 그래서 쓴건데 제가 어딘가에 남자라고 밝힌곳이 있어서 썻다고했던가요?? 난독이 왜 정상보고 난독이라하는지.... 어휴
어이가 없네요. 그건 극단적으로 부인 옆에 두고 딴 여자가 눈에 들어온다는거랑 비슷한 말 아님? 이런걸 짝사랑의 가장 힘듦이라고 글을 쓰시니 참.. 애인이 불쌍합니다. 애인이랑 헤어지고 짝사랑한다는 그 사람한테 들이대시다가 그 사람이랑 잘되시든지.. 지금 애인은 왜 사귀세요? 애인과 다른 짝사랑하는 사람 둘 다 놓치기 싫습니까? 이기적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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