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그런건지 아직도 전 여친이 좋은 건지 모르겠네요.
어떻게든지 연말이 끝나기 전에는 모두 인연이 생겨서 훌훌 털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싶네요.
하지만 학년이 높아서 그런지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는 쉽지않네요. 저랑 같은 느낌을 받는 사람들도 있겠죠?!
다들 연말 잘보내세요. 쓸데없는 푸념이였습니다.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그런건지 아직도 전 여친이 좋은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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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학년이 높아서 그런지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는 쉽지않네요. 저랑 같은 느낌을 받는 사람들도 있겠죠?!
다들 연말 잘보내세요. 쓸데없는 푸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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