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군대 기다려준거 후회되네요..
- 2014.12.16. 12:15
- 3886
군대얘기네요.... 오늘 같이 눈온날은
눈치우는 얘기, 제가 일하는곳에서 힘들땐
가끔 칭얼대면 니가 군대를 안가서 그런거라 하고..
초반엔 그냥 들어줬는데 시간이 지나고
2월에 전역했는데 지금도 대화할때마다 저러니
이젠 대화할 맛도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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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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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자랑할게 군생활밖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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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힘들었고 기억에선명한일도많고 여자친구와나누고싶고그런거죠
그래평생자기하고싶은거만살고산사람은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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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초반을 생각해보면 뭔 이야기를 했어도 재밌었을텐데..
10달동안이든!! 언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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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싸우던가 해야지 앞에서는 찌그러져 있다가 뒤에서 투덜거리면 뭐함? 확실하게 행동을 하세요
군대 2년 갔다온거 10개월만에 완전히 안없어지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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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이해좀 해줘요 ㅋㅋㅋ
2년동안 군대에서 보고듣고느낀건데 그게하루아침에
없어지나요 ㅎㅎ
어학연수 2년갔다와도 그나라 이야기한다고 바쁜데
2년동안 고생했다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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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일하는 게 힘들다는데 위로하고 응원해주지는 못할 망정 군대를 안 가서라니...이건 뭔 개소리인지. 저라면 진짜 짜증날 거 같아요.
반응을 시원찮게 해보세요. 안 들어주면 자연스럽게 안하게 됨.
그래도 여전히 군대 얘기를 하고 그 얘기를 안 할 때 대화가 단절된다면 그냥 헤어지세요. 그게 답인듯. 바꿔보려고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다면 그냥 포기해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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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군대 이야기를 열달이나 할 수가 있지 여자친구한테 ㅋㅋㅋㅋㅋㅋ
나 같았으면 절대 못 들어줌.. 그 이야기 아니면 안 하면 그거 왜 사귀는거지... 재미 하나도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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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한다고 직접적으로 말해도 하는거면 사람이 배려를 안하는거니깐 헤어질 사유지만
뭘 지레짐작하고 그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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