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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8. 13:46
-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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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술이 땡기네.... 일끝나고 한잔 할까? 거하게 한잔 쏜다! '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하지 않게... 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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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없으면 접으세요. 고백도 하지말고.. 더 상처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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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만나셔서 호감지수를 많이 얻으세요..
후기 기다릴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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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1번은 본다니.. 가능성 충분합니다..
제일 쉬운게 같이 일하는 사람 꼬시는 겁니다. 보다보면 정들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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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고 편한 남자를 많이 선호합니다.. 이것만 상기하시고 편하게 가세요.
본인이 너무 좋아한다고 막 어색해하고 이러면 여자들은 단번에 알아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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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바쁜가보네..담에 먹자 그럼 ' 이러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일부로 티 안내려고 손투리 써봤네요.
친구들한테 대하듯이..하세요 ..제가 보기엔 글쓴이는 티 무조건 낼거같아요 ..괜찬은 척 ,아무렇지도 않은 척 ,
실망감을 드러내는 순간...어? 이세키 머지....이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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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거절당하는 상황이면 ... '어 ? 그래...담에 먹자 ' 이러면 더 어색한게 티가 나서
실제로도 ' 어? 맞나? 담에 무믄 되지 ..ㅋㅋㅋ '
아니면
'바쁜갑네.. 바쁘모 어쩔수있나 ㅋㅋ 담에 묵자 '
편한 말투를 쓰면 티가 덜 나더라고요.. 자연스럽기도 하고.ㅋㅋㅋㅋ
여튼 화이팅한번 해보세요.
정답은 아니지만 도움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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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스스로 노력해서 발전하면 나중에 더 쭉쭉빵빵하고 착하고 예쁘고 똒똑한 여자 만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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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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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는게 불가능 해서요ㅠ
언젠가는 잊게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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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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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으로도 느껴지네요...
남자도 촉이나 감이란게 있어서 '고백하면 받아줄거같은데? ' 이런 감이 항상 있더라고요 전..
표현을 안해서 관심이 없는거 일수도 있고요...
두분의 자세한 관계나 이런 것을 몰라서 정확한 답은 드리기 어려우나,
못먹는 감 찔러나 보세요... 하지만 아주 조심히 찌르셔야 합니다.
사적으로 쉽게 만날 수 있는 사이라면 자주 만나셔서 술자리도 하고 하세요. 단 둘이 안보셔도 됩니다.
그렇게 여럿이서 어울리던지, 단둘이서 보시던지
더욱 더 친해졌다 싶으시면 아주 조심히 한번 찔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