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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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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미래가없는 관계에서 상대에게 돈쓰고 부담주기 싫어서 먼저 헤어졌는데 ...오늘 더외로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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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오늘하루종일 생각했네요.
제가 많이좋아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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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일없듯 잘지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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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네요. 상대방은 다지웠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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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것이 맞지만 더디게 가는 그 시간때문에 너무나 힘드네요. 우리 모두 힘내봐요.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겠지만 저도 며칠전에 정말 털어놓을때가 없어 여기에 글썼어요. 많은분들이 댓글 남겨주셨더라구요. 그거 보고 힘내고 있어요. 생각보다 털어놓을때가 없더라구요.. 이런분이 제 곁의 친구면 정말 같이 술 한잔하며 이겨나가고 싶네요. 너무 길어졌네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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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