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역점을 두고 물어보셨길래 사견이긴 하지만 참고하시라고 남겨요. 남자가 어떤 여자에 호감을 느끼고 사귀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말은, 1차적으로 상대방 외모에 대해서 해당남자 자신만의 합격선을 넘었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지만 대부분 남자는 호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외모에 지대한 중요도를 두기 때문이죠.) 남자가 여자한테 헤어지자고 하거나 마음이 떠났을때는 오랜기간동안 성격적인 부분이나 대화주제, 생활패턴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에서 상대방한테 실망하거나 질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외모가 바껴서 상대방 남자분이 마음이 돌아설지는 모르겠지만.. 제 글 또한 답은 아니니 지나가는 의견 중에 하나라 생각하시고 참고만 하시기 바래요.
이분 말처럼 외모는 1차이기 때문에 살빠지거나 성형하면 다시 혹해서 사귈수는 있겠죠
근데 성격이 그대로라면 얼마 못갑니다
그냥 저는 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어요 이별을 통해서 얻는건 이별의 고통도 있지만 자신의 잘못된 점도 발견할 수 있게 돼요
그러니 그 단점을(비단 외모만 말하는게 아니라) 고치면 보다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겠네요 ㅎㅎㅎ
제 말도 그냥 의견중 하나로 받아들여쥬세요
힘내서 더 매력적인 사람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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