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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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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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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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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거리를 두는걸 도아드릴게요 우선 수지닮은 분 연락처를 제게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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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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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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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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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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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아는 모든 동성애커플은 성별적 역할이 다 있어요. 수지같은 여성을 좋아한다면 님이 굉장히 내외적으로 남성적일텐데..이런걸 잘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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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없진 않지만 보통이 그런건 아니예요
성별적 역할이라는 말도 좀 그런게 예전이나 20대 초반까지의 어린 애들은 그런게 흔하지만
요즘들어서 특히 나이를 먹어가면서 그런게 사라지는 추세예요
물론 분명히 그런 역할인지 성향인지를 갖고 있는 커플들도 많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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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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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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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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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부분의 성소수자들은 적어도 10대에 자신이 퀴어임을 인식해요
성적지향, 성정체성을 확립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여도 자신이 시스젠더 이성애자는 아님을 대다수 사람들이 생각하는 시기보다 일찍 인식한다고 합니다 물론 아닌 사람도 많긴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님의 지향, 정체성을 확립하기 전엔 고백하지 않기를 추천해드려요
선택은 님의 몫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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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일단 동성애에 오픈마인드가 아니예요 오히려 완전 보수쪽이구요
친구가 레즈임을 알고 정말 큰 충격을 먹었어요
거의 한 2주 동안 그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될지 모르겠었고 제가 알고있다는 사실을 알려야할지 말아야할지도 무척 고민했어요
그런데 그 친구는 제가 가장 아끼는 친구이고 그 친구가 레즈라는걸 알고 솔직히 조금 혐오감을 느끼긴했지만 멀리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어요
이제 그냥 그러려니 받아들이고 많이 무뎌졌지만
제 가치관을 버리진 못하겠더라구요
그런데 레즈비언들도 정말 괜찮은 남자를 만나면 바뀔수도 있다고들해요...그러니 글쓴이분 너무 치우쳐져서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남자도 만나보고하세요
그리고 글쓴이친구분은 동성애 문제에 얼마나 오픈돼있는지에 따라 고백해도 받아들이는게 달라질것같아요
제 친구도 실제로 제가 아는 또다른 친구에게 고백했다는데 그 친구는 오픈마인드여서 거절은 했어도 지금도 계속 친하게 지내긴해요
정말 글쓴이 마음이 확고하다만 일단 친구분에게 동성애에대해 슬쩍 물어보세요...
남일같지 않아서 긴글을 남겨요...
시간을 가지고 잘 생각해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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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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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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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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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저도 남친있지만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여자보면 저 사람이랑 포옹하고 키스하는 기분은 어떨까 상상해보곤하는데 글쓴이도 그냥 친구가 수지닮아서 그러신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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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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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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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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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스로가 레즈비언인가요 라고 물어보고 계시니 아직 스스로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고 확립되지 않으셨으니.. 너무 성급하게 결론내리지 마시구요 남자분들도 만나보시구요.
제 주변 친구중에서도 남자에게 아무감정안들고 오히려 싫어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레즈비언은 아니에요. 어릴때부터 주변의 남자들에 대한 안좋은 기억들과 감정이 많이 쌓여있더라구요.
글쓴님도 혹시 그런것이 있는건 아닌지 찬찬히 생각해 보시구요.
저 역시 고등학교 시절 여자 선배한테 그런 감정을 조금 느껴본적은 있었지만 좋은 남자를 만나니 레즈비언은 아니라는 걸 알겠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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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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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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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남잔데, 물론 동성애 아니고, 여자 좋아합니다만,
요즘같은 시대에 반드시 결혼을 해서 종족번식하는게 인간의 사명이다라는 말을
믿는 사람은 없겠쬬.
카르페디엠이에요. 그 순간을 즐기는 거죠.
쾌락주의를 쫓으라는 말이 아니라 ...
그냥 사회적인 의무나 관습을 버리고, 본인이 원하는데로 하세요.
도덕적인 범위 내에서요.
우리나라에 레즈 엄청 많아요 ㅡㅡ...
게이는 많이 못봤는데...
그게 병이 아니에요. 그냥 성취향일뿐이죠.
그걸보고 정신병원 가보라는 댓글은 정말 무지한 댓글이네요.
x성부도 아니고 .그런 논리를 펴시나..성을 무조건 억압한다고 고쳐지는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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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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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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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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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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