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작성자의 사랑하는 여친 아니겠습니까? 너무 많은 욕설은 자제해줬으면 합니다.ㅠㅠ 작성자분 읽으면 속상해 하실거 같은데...
여친분께서 그렇게 힘들게 버는돈인거 아신다면 남친님의 돈도 힘들게 번 돈인줄도 알아 주신다면 정말 좋을거 같은데
저도 20살때부터 알바하며 돈의 소중함을 알게 됐습니다. 제 돈이 소중한 만큼 남의돈도 소중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님께서 진지하게 이 부분에 관한 입장을 잘 설명하시고 안되시면 조금 더 성숙한 사람을 찾아 보는것을 조심스럽게 말 해 봅니다. (결국 이런 말을 못하는건 님이 님 여자친구한테 잘 보이고 싶고 사랑받고싶은 마음에 쓴 소리 못하는 걸로 보이네요 )
여자가 개념이 없네요. 남친이 직딩이고 내가 학생일때도 과외해서 번돈으로 밥값 커피값 내려고 했는데. 당시 마린 센텀 달맞이 이런데서 데이트해서 밥 한번 먹으면 몇만원 훌쩍 나왔지만 미안해서 제가 내려고 했었어요. 여자분이 배려심이 없네요. 꼭 대화 해보시길. 대화안하면 이 연애 끝날때 까지 데이트 비용고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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