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경우가 흔하지는 않은가보네요
뭐 일반화의 오류일수도 있지만 남성보다 여성이 감정표현을 더 많이하다보니 불만, 시셈을 느끼는정도는 비슷하나 여성이 더 많이 표현을 한다고 알고 있어서 그럴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친구라는 사람을 그냥 재미로 말하는 수준이 아닌 정말 마음먹고 까내리는 그런경우가... 아니 꼭 친구가 아니더라도 남을 낮추기위하는 경향이 많은거 같아서 그래서 여자의적은 여자다 라는 말이 나오나 궁금했고 그 말이 어느정도 맞는건지가 궁금해서 질문 하는거에요 ㅎㅎㅎ
흔하지는 않나봐요 ㅎㅎㅎ
예를들면 그렇잖아요 남자들은 진짜 친한찬구를 주변 여자한테 소개 해주지만 여자들은 자기보다 덜이쁜 여자를 주변남자한테 소개해준다 이건 일반화된사항이잖아요? 물론 제 오류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많은사람들이 말하는 정도이면 어느정도 신빙성 있다고 보고요 그정도면 남자도 남자들끼리 붙어다니지만 진짜 친구를 좋은 사람한테 소개해주려는 반면 여자는 그런 와중에도 자신을 격상시키려는거 보면 어느정도 적이라 생각이 들어서... 일리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거에요 ㅎㅎㅎ 아우... 어렵네요 ㅎㅎㅎ
어느정도 맞는이야기긴 하지만 무작정 시샘하고 까내리는건 아닌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진짜 친한친구면 남자친구한테도 소개시켜줄 수 있고 진짜 친한친구가 예쁘다고 시샘하지도 않거든요 오히려 주변에 자랑하는데... 까일거리 안만드려고 눈치보고 이런거도 저는 잘 이해가안되네요... 별로 안친하고 거리있는 사이면 모를까
엽사이야기도 하셨는데 친구들끼리 엽사도 가끔 찍지않나요? 매일 그렇게 서로를 향해 신경이 곤두서있으면 어떻게 생활하나요ㅋㅋㅋㅋ 그리고 제 주위에도 그렇고 마녀사냥에서도 나왔는데 오히려 여자들이 친구들끼리 비밀이야기 더 많이하는 것 같은데... 연애상담하는 친구들도 많고 더나아가 성적인 이야기같은 것도 할 때 있구요
친하지않으면 서로를 견제할 수 있으니까 어느정도 맞는 이야기긴하지만 제 입장에서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건 친한 친구들을 놓고 봤을 땐 잘 모르겠어요
제 친구들이 앞에서 재밌게 놀아놓고 뒤에선 절 욕하고 다닌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렇다면 남자든 여자든 그냥 걔가 나쁜거지 그게 여자들의 문제라던지 여자들은 그런 것 때문에 늘 신경이 곤두서있다는건 더더욱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도 친구들이랑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하면서 얘가 뒤에서 어떻게 할지 모른다고 신경쓰는 것도 아니구요 물론 제가 가깝다고 느끼지않는 친구들에게는 이런이야기 애초에 하지도 않구요
맞아요 ㅎㅎ 위에도 말했고 님도 말했고 그런 사람이 나쁜거지 그 집단이 나쁜건 아니에요
다만 여적여라는 말이 나온 배경이 궁금하고 실제로 그런건지 아니면 남과여 라는 사회적 기준으로 나눠봤을때 남자들 사이에서의 그런사람비율보다 여자들 사이에서의 그런사람비율이 높기때문에 그런말이 나온건지 정말 궁금했을 뿐이에요
뭐 제 주변에 그런사람이 없기에 더더더더 실존하는 사람인지에대한 의문이 더 컷고요 ㅎㅎㅎ
아 물론 남자들보다야 여자들이 더 여우같긴 하겠죠 여자입장에서 생각해봐도....
제 생각에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은 친구사이 보다는 겉으로만 친한 사이에서 더 적용되는 말인 것 같네요 (글쓴님이 말하신 고도의 까내리기? 같은거요ㅋㅋㅋ) 예를들면 직장동료랄지 겉으로만 친해보이는 친구, 선후배랄지 위에서 파벌을 예로 드셨는데 파벌같은 경우에는 서로 진짜 적이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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