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봐도 싫다... 진짜 같이 있는 사람 길바닥이나 식당에 두고 가는 무책임한 짓 왜 하는건지 이해가 안됨. 그리고 애인 두고 장난으로라도 다른 남자 만나고싶단 얘기 자체가 이해 안 됨ㅋㅋㅋㅋ 진짜 멀리서 왔는데 지 기분 꼬이면 가라할 때 진심 속 뒤집어지는데... 힘드시겠지만 솔직히 잘 헤어진 것 같아요 (ㅈㅅ그냥 제 기준에서) 님 잘못한 거 없고요 이제는 님도 의지하고 그럴 수 있는 배려심 많은 분 만나길 바라요..
진짜 남자든 여자든 꼭 잘못한 사람이 남한테 상처 줘서 남녀 전체를 그렇게 보게 만들더라고요. 저도 전남친 생각할수록 짜증났는데 그냥 에이 뭐 살다가 이런인간 저런인간 있고 똥밟았다 치자 하고 열심히 살았어요. 쉽지 않겠지만 나는 그런사람 만나기엔 아깝다. 빨리 알아서 깨져서 다행이지 뭐. 이런식으로 아무렇지 않게 의식적으로 생각함서 잊어냈어요ㅋㅋ 금방은 어렵겠고 그냥 생각을 안해보게 노력함 돼요. 그여자분도 약대 갔는데 님도 당연히 시험 붙어야지요!!!!! 화이팅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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