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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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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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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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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년한테 니같은 남자만 100명이야 정신차려라 호구색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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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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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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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고 맨윗줄 삭제좀요ㅋㅋㅋ 진짜 다가는줄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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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입대 전, 휴가중, 전역 후 쳐다도 안 봤는데 누가 저런 식으로 일반화 하는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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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한번도 안갔고
엄연한 불법인데
남자들 절반은 범죄자 만드시네
사랑으로 죄늘 덮지마시고 보편화로
스스로를 합리화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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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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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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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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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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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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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만 특별하게 생각하는 척, 친근하게 다가가주고 일상생활 얘기도 좀 나누고
관능적인 모습보단 청순 귀염 섹시를 같이 보여주면서 여친인듯 한 착각을 하게 만들어서
어휴... 진짜 이런 착각에 빠지다니 못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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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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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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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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