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한 돌가시나무2015.04.09 13:47조회 수 88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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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거절했을때 생각외로 가슴아프지 않았다
너의 사소한 행동에 내멋대로 의미를 부여하고
네게 허락도 받지 않고 내마음을 키워갔으니까
모든게 내탓이었으니까
뜨거운 물에 샤워를 하고 하룻밤 푹 자고나니
오히려 마음편하고 전처럼 지낼수 있을것 같더라
하지만 지금 네가 그사람에게 관심있는것을
알고나니 이제서야 가슴아프다
그사람이 나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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