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도 안주는 내 반짝이님 ㅜㅜ
글쓴이
- 2015.04.16. 00:51
- 1905
자주 마주치다보니 정이든건지
괜히 있나 없나 찾게되고 ㅠㅠ
아이컨택 하려고 좀 티나게 빤히 쳐다봐도 무심하게 지나가는 내님아 ㅜㅜㅜ
개강하고부터 하루 5번은 마주친거 같은데,,,그럼 100번은 넘은데 여태 나만 본걸까용,,,또르르 ㅠㅠ
반짝이에 올려볼까 용기내서 말이라도 걸어볼까 음료수를 드려볼까 고민만 많네요 ㅜ
내일도 중도가면 분명 마주칠텐데.... 자꾸 애만타네요 ㅠㅠ
혼자 이러고 있는 내가 밉다 엉엉엉엉
괜히 있나 없나 찾게되고 ㅠㅠ
아이컨택 하려고 좀 티나게 빤히 쳐다봐도 무심하게 지나가는 내님아 ㅜㅜㅜ
개강하고부터 하루 5번은 마주친거 같은데,,,그럼 100번은 넘은데 여태 나만 본걸까용,,,또르르 ㅠㅠ
반짝이에 올려볼까 용기내서 말이라도 걸어볼까 음료수를 드려볼까 고민만 많네요 ㅜ
내일도 중도가면 분명 마주칠텐데.... 자꾸 애만타네요 ㅠㅠ
혼자 이러고 있는 내가 밉다 엉엉엉엉
권한이 없습니다.
와 근데그정도면 그분도 기억하시지않을까요?ㅎ좀만 용기를 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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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무스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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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 여자분인듯... 용기가 안나면 그냥 반짝이 없을 때 음료수에 쪽지 붙여서 자리에 올려놔요. 그정도 용기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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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시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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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소심함도 병이네요
병 치료하삼 ㄱㄱ
병 치료하삼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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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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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르세요 ㄱ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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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금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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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저두요 계속 마주쳐요 나도 고시생 그 분도 고시생ㅜ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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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산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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