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왜이렇게 질문받는글이많나요?

글쓴이
  • 2015.04.16. 21:20
  • 1375
여자는없네요
제가한번 질문받아보겠습니다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1
치밀한 칡 15.04.16. 21:26
셤공부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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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6. 21:50
치밀한 칡
ㅎㅎㅎㅎㅎ하하하하 ..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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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천남성 15.04.16. 21:27
처음사귀는거라그런지남자친구가오글거린다며애정표현을잘안해줘요어떻게하면더잘해줄까요애정표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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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6. 21:51
화난 천남성
제남친도그랬었는데 제가 많이표현하니까 점점반응이오더라구요! 먼저해주면 남자는 따라오게되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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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천남성 15.04.16. 21:56
글쓴이
그런데제가일방적으로계속표현하면쉽게질려할까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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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6. 21:58
화난 천남성
저도 그렇게 생각하던시절이있었어요!
밀당은 그런식으로 연락이나 애정표현을재는게아니라 만날때는 정말 잘해주고 애정표현다해주고 안만날때 제할일열심히 하면서 나는소중하다라고 생각하는게 밀당인것같아요 ㅎ
만날때 잘해주고 애정표현많이해줘서 질려하는 남자들은 제가 사랑해줄 가치가없는 남자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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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박달나무 15.04.16. 21:28
첫경험은 언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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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6. 21:53
화사한 박달나무
왠지 조심스럽네요 ㅎㅎ 늦지도 빠르지도 않은시기였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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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해국 15.04.16. 21:36
남자몸은 벗겼을때 어떤몸이 이상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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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6. 21:52
진실한 해국
적당한근육있는 허벅지 힙업되있는 엉덩이 어깨넓고 몸통넓어서 저를 안아줄때 쏙안기는느낌?이 드는 남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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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골풀 15.04.16. 21:51
예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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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6. 21:53
흐뭇한 골풀
저는 제얼굴이 제취향이네요.. 개취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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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골풀 15.04.16. 21:57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말이죠..
자애인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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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6. 22:01
흐뭇한 골풀
ㅋㅋㅋㅋㅋ네ㅎㅎ...저는저를사랑합뉘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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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골풀 15.04.16. 22:31
글쓴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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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바위솔 15.04.16. 21:53
엄마가 좋아요 아빠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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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6. 21:54
청결한 바위솔
엄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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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물박달나무 15.04.16. 22:02
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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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6. 22:02
나약한 물박달나무
ㅋㅋㅋㅋ낫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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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꼬리풀 15.04.16. 22:05
탕수육 부먹인가요 찍먹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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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6. 22:21
활달한 꼬리풀
찍먹이요
부먹 제정신인가여 자기가 담궈먹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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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메타세쿼이아 15.04.16. 22:54
글쓴이
부먹이 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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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시계꽃 15.04.16. 22:07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사상의 차이점 좀 정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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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6. 22:21
해맑은 시계꽃
플라톤은 이상주의
아리는 경험주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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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꼬리풀 15.04.16. 22:25
파스타는 토마토인가요 크림인가요 오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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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6. 22:25
활달한 꼬리풀
오일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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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6. 22:26
글쓴이
근데 파스타는 다 정답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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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영산홍 15.04.16. 22:28
마르게리따? 고르곤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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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01:37
기발한 영산홍
바질향이싱ㅎ어요ㅠ 고르곤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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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부처손 15.04.16. 22:29
착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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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01:38
깨끗한 부처손
반반인것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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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풀협죽도 15.04.16. 22:31
밑에 질문받은 남잔데 제글에도 질문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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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01:38
착실한 풀협죽도
헤 아니요 질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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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풀협죽도 15.04.17. 06:15
글쓴이
해주시면 저야 감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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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깽깽이풀 15.04.16. 22:35
멀쩡하게 생긴 남자가 25살에 모쏠이라고하면 어떤느낌이세요?? 공부한다고 아는여자도 거의없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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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노루발 15.04.16. 22:55
나쁜 깽깽이풀
갖고싶은 느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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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01:39
나쁜 깽깽이풀
저는 싫어요ㅠ 옛날엔 순수한사람이 서로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센스도 조금 부족하고 ㅠ 근데이건진짜 개취에요 자신의 연애경험에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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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들깨 15.04.16. 22:40
170 초중반, 잘생긴, 몸쫌 좋은 vs 170 중후반, 얼굴 평균, 배 나옴 두남자 중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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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이고들빼기 15.04.16. 23:05
고고한 들깨
전자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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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01:39
고고한 들깨
배나온거땨문에 전자요 배만안나왔어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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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램스이어 15.04.16. 23:13
이주일째 야식 끊었더니 금단 현상 일어나는거 같아요. 다이어트 조언좀 해주세요..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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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01:40
훈훈한 램스이어
몸좋은것보다 맛있는건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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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큰개불알풀 15.04.17. 00:00
관종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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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01:40
냉정한 큰개불알풀
사람은 다 관종이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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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돌마타리 15.04.17. 00:03
좋아하는여자애한테 말걸고싶은데 서로얼굴은 익히많이봣는데요. 말을잘못걸겠어요. 어떡해야되요?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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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01:42
기쁜 돌마타리
서로 얼굴 많이봤으니까 여자분도 대충 님을 아는상태일거에요! 예전에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었을때 자주 마주치는거였거든요 ㅋㅋ 그렇게 얼굴익히다가 뜬금없이 인사를 하는거에요 ㅋㅋ 그러다가 말트고 번호트고 .. 근데 남자분이시니까.. 적극적으로 번호 따는거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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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방풍 15.04.17. 00:11
성격좋아보이시네요^^ 목소리에 애교있으실듯 딱봐도
근데 저는 목소리가 무뚝뚝해서 그런지 이미지가 에휴 ㅠㅠ 여자로 안태어나서 다행인거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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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01:43
더러운 방풍
칭찬감사합니다 ^.^
근데 애교는 ㅋㅋㅋ진짜 목소리만 그래요
그래서 전남친이 통화할때만 애교있다고
만나면 애교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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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층층나무 15.04.17. 00:39
엔트로피와 엔탈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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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01:43
날렵한 층층나무
문과에요 ..ㅜ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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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쇠무릎 15.04.17. 01:44
날렵한 층층나무
이분 병원좀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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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쇠무릎 15.04.17. 01:47
여차친구랑 오래 연애(5년이상) 하고 헤어진 남자는 어떤가요? 남자들은 그냥 부부였겠네 하지만 여자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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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01:51
초연한 쇠무릎
ㅋㅋㅋㅋㅋ저도 똑같아요
진짜 .. 부부였던것 같아요
엄청난 장거리 상태로 5년을 버틴것 아닌이상은...
근데 남자는 여자의 과거를 중요시하고 여자는 남자의 미래를 중요시한다는 말이있어서
물론 부부였다고 생각은 하지만 저같은경우 과거를 신경쓰지 않을것같네요
전여자친구를 그리워하는 행동을 하지만 않는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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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쇠무릎 15.04.17. 01:54
글쓴이
네 제가바로 엄청난 장거리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임용고사 합격실때까지 과외도하고 노동도하고 다 바쳤는데 그로부터 이년뒤 결혼에 대해서 물어보더니
나는 돈도없고 생각도없다라고 했더니 자신은 결혼할 준비가 되었다고하고 가버렸네요
그 이후론 여자사람이 무서워서 말도 잘 섞지 못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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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쇠무릎 15.04.17. 01:55
글쓴이
아 물론 결혼을 영원히 안한다는건 아니고 ㅋㅋㅋㅋ 제가 취직하고 집을 마련할때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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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02:15
초연한 쇠무릎
흐 여자분도 이해가가요
여자들이 특히나 나이에 민감하잖아요 30살되기전에 시집못가면 좋은남자 다놓치고 별로인 사람과 여생을 보낼것 같기도하고... 또 기다리면 댓글단 님이랑 결혼할 수 있다는 확신도 없으니.. 기다렸다가 결혼 안하면 낙동강 오리알 되는신세니까..
또 자리잡을때 까지 기다려달라는 댓글단 분의 입장도 이해가가요ㅠㅠ 결혼은 현실이잖아요! 일단 취직후에 자리잡고 나서 결혼 한다는게 당연한거죠... 진짜 서로의 타이밍이 안맞네요ㅠ
타이밍비극의 전형적인 예인 것 같아요ㅠㅠ
인연이 아니었던 거겠죠!
분명 좋은 여자 만나실수 있을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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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흰털제비꽃 15.04.17. 02:44
저는 쉽게 헤어지자고 못하는 편인데요.. 이번에 이별을 준비해보려고 합니다..ㅠㅠ 그동안 너무 다퉛다가 헤어졋다가 제가 잡아서 다시 만난게 다섯번은 되거든요 근데 이제 잡는 것도 싫고 잡아도 언제 상대방쪽에서 헤어지자고 할지 모르니까 불안하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드네요.. ㅠㅠ어떻게 이별을 견딜 수 잇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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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03:16
적절한 흰털제비꽃
시간이약이에요 ㅎㅎ
저도 헤어지는게 두려워서 3개월간 질질끌었던적이있는데 상대방에게도 상처고 저에게도 안줗은 시간들이었던것같아요
헤어지고나서의 상태가 싫어서못헤어졌는데 헤어진후에 생각보다 후폭풍이 별로없더라고요
그리고 하고싶었던 미련남는 말들을 계속 혼자생각하지말고 노트에 편지적듯이 다적으면 마음이 편해진다고들었어요 생각보다 엄청 괜찮은 방법이라고 하더라구요!
또 나를위한 시간도 많이보내고 그동안 소홀했던 친구들과의 시간도 가지다보면 어느새 잊혀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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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산딸기 15.04.1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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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미국나팔꽃 15.04.20. 19:16
소개팅 첨하는데 조언좀.. 전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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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20. 21:33
신선한 미국나팔꽃
카톡으로는 많은말하지마시고!
만나서 얘기를많이하세요 ㅎㅎ
그리고 처음이라고하시니까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말구요 ㅎㅎ 편안한마음으로하세여!
너무 많이 기대나 걱정하지 마시구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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