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04.17. 21:56
- 1400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의 처지에서 비롯된다는거랑 분별 잘하라는게 무슨말인지 잘모르겠네요...ㅠ얘 조심할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자기도 선택의 기로에 스스로 서는 걸 느끼게 될거고 님에게 ox대답을 할겁니다
먼저하지 마시고 기다리세요
꼭 조련하십쇼ㅋㅋㅋ참고로 남자입니다 전
케이스도 있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밀당...의 예가 어떤게있나요ㅠㅠㅠ
전 진짜할줄모르거든요ㅠㅠ....인터넷검색해보고 그러는데..ㅜㅋㅋㅋ
제 주변에 남자들이 있다는걸 알려줄까요?
아님 관심없는척? 관심없는척했다가 떠날까봐 그렇게는 못했었어요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로 반응옵니다.
하지만 남자가 쿨한성격이면 역으로 당할수도있다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어렵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맘이 없진않을꺼에요
다만 아직 연인사이는 아니니까 이런게 좋다 싫다 말을해도 꼭 맞추려는 건 아직 없는거겠죠 ㅎ
진지하게 말해본다면 잘 될거같기도 한데 말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난번에 만났을때는 걔가 1:1로 만나는 남녀사이에는 둘중에 하나는 좋아하고있다잖아...이런얘기도 했었어요.
다만 그친구는 연애경험이 꽤있는거같구 저는 그다지..ㅎㅎㅎ그래서 잘모르겠네요..
님은 남자분이세요? 저라면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그렇게말안할거같은데.
똑똑한애라 그걸 잊어버렸을리도없구..
아님 남자들이 단순하다는게 여기도 적용이될까요ㅜㅜ?? 진짜모르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이라구하더라도
꼭 그 사람이 이야기 했던 모든것을
다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어요
무의식적으로 내 뱉을수도 있고
나는이런사람이다 라고 말 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겠죠
아직 서로 호감은 있을순있어도 진지하게
시작하기 전이고 감정이 깊진 않을수있으니
진지하게 시작하는게 필요하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지하게 시작하는게 한쪽이 호감있다고 이야기하는걸 말씀하시는건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위에ㅇ찬란한대쑥님 글에 제가 맨마지막에단 댓글도 한번 읽어봐주실수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락안하는동안도 이친구생각이 계속 나서 큰일이에요...ㅠ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늘 이글쓰고이러는건 몸이안좋아서 쉬는중에ㅋㅋ글써봤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심심해서도 그러는 사람이있나봐요
충격이네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식으로 여자맘 쥐락펴락하면서 농락하는 남자들 많으니 조심해야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건 그 여자가 이뻐서라기보다는 자신의 처지에서 비롯되는 거지요
계속 그친구 만나보고 분별 잘하셔야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