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저렴한 괭이밥2015.04.19 09:37조회 수 997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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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말 함부로 안한다 주의였고 그렇다고 전 애인한테 말했어요. 그런데 서로 가치관이 달라서 트러블이 생겼고 투정받아주다가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물론 혼자 많이 고민하다가 꺼낸 말이었는데 평소 티도안내서 그런말 꺼낼줄 예상못했을건데 의연하게 알았다고하네요... 좀 충격이었어요. 얼굴보면서 말하니까 살짝마음이 약해져서 만약잡으면 잡힐거같다.. 이런 생각도 들었었는데... 후아 혼자서 이랬다저랬다.. 아직 생각나는거보니 지금도 감정이 남아있는가 봅니다. 그래도 서로 헤어지자는거에 동의 했으니 서로가치관에 부합하는 사람만나서 잘 지내게 되면 좋겠네요. 비오니까 센치해져서 끄적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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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든 건도든 (by anonymous) . (by 침착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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