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모태솔로 .....
- 2015.04.2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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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모태솔로....
시험기간 도서관에서 시험 공부하는데 앞자리 커플분이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보니깐 최근에 급 외로워졌어요
20대 중반 때에는 시험공부 및 군대등의 이유로 스스로 합리화를 시켜왔는데
20대 후반이 되니 많이 외롭네요 ㅜ,ㅜ
스스로 문제점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봤는데
가장큰요인 제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요
여자분들 보면 무슨말을 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늦은나이에 학교 다니는 것도 창피하고....
옛날에 반짝이에도 올라온적이 있었는데 잘해보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잘 안되더라구요 ㅜ,ㅜ
현실적으로 연애세포가 없는건지 ....
여자사람을 잘모르는건지 .....
참고로 얼굴은 잘생긴건 아니에요 ㅜ,ㅜ 반짝이는 그분이 제가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올리신거에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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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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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예를들면 스피치배우는 거라던지 아니면 발표스킬 배우는 프로그램 등등 이런쪽으로 뭔가 자신감을 키울수있는 그런것 을 찾아서 한번 해보시는게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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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들한테 크게 관심없으실듯...보다보면 정말 매력적인 사람많던데 호감가고하면 자연스레 좀더 적극적이게되지않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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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나 학교에 호감가는 사람들은 많은데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못하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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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왜없는지 이유를 알면 답도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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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핑계거리가될수있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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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6년 모솔이었는데 지금 여자친구 만나보고 느낀게 아.. 그냥 나랑 맞는 사람이 없었구나 싶더라구요.
그냥 단지 주변에 맞는 사람이 없었을 수도 있고 그러니 소개를 받아보고 그러는건 어떠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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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눈이 높지는 않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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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문제(생긴거나 키나 체형같은거), 옷 입는 스타일 문제, 자신감 문제, 이성과의 대화능력 및 분위기 문제, 환경적 문제(주변에 여자없음), 여자보는 눈이 높음 등등
저 중에서 뭐가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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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준비하는 시험이 있으면, 우선 그거에만 집중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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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og.com에 연애 관련 포스팅 많으니 스스로한테 해당되는거 좀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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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 아니고요 진짜 나쁘지 않아요
특히 전체이용가 미연시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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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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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적극적으로 만남을 가져보세요. 할말이 부족하면 말할 주제를 목록에 적어서라도요
노력하면 몇년 모쏠이건 진짜진짜 탈출가능해요
제주위에도 20대후반 모쏠들 결국은 탈출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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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개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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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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