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사람 포기하려니 잘안되네요
글쓴이
- 2015.05.03. 00:59
- 1128
거의 반년넘게 혼자 좋아하던 오빠가 있었는데 부질없음을 깨닫고 마음을 접었어요. 근데 참...ㅎㅎ 힘이드네요. 계속 안좋아한다 안좋아한다 속으로 되내이고 그러고 있지만.... 그냥 절로 눈이 가고 다른 여자랑 같이 있는거만 봐도 슬프고 그러네요... 여전히 목소리만 들어도 좋고 그냥 무표정한것도 좋고 추리한 모습도 좋고 무얼해도 좋아서.... 안좋아하는데 계속 머릿속에 떠오르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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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걸어봤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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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며느리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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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며느리배꼽
오빠랑 저랑 자주 말해요 물론 사적인건 아니지만... 동아리때매 자주 만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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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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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인데 성별이 바뀐거 말고는 글쓴이랑 상황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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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미국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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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포기하려는 거죠? 거절당하는게 무서우신거면 그냥 고백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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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시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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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게제일 거지같다진짜....ㅠ 어디사람이 쉽게 잊혀지나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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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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