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개소리야 똑같은 논리로 수요가 0이면 공급이 넘쳐도 거래가0인데 그따위 극단적인 상황을 논하는게 학문이 아닙니다 어그로 던지고 억지 논리로 응수하지 맙시다. 수요가 공급을 견인한단 증거가 현재 가격입니다. 오피 20만원인데 절대 싼가격 아니고 그말은 초과수요 상태란 말임.
무슨논리지 공급이 부족해서 못먹는게 아니라 수요가 넘쳐서 못먹는겁니다. 자갈치 뽑는만큼 허니버터칩도 뽑는데 수요가 폭발하니 먹을 수가 없는겁니다. 그리고 쉽게쉽게 성매매라뇨 오피가려면 본인 학교인증하고 실명인증하고 들어가거나 그 전에 다른 오피에서 가입한 이력으로 증명하고 거기 회원으로 등록해야 받아줍니다. 경찰단속피하려구요. 이정도되면 남자들이 발정난거지 않을까요? 단순히 숫자로 따져서 성매매하는 여성이 많냐 남성이 많냐 치면 여성은 회전율이 높은 반면 남성은 하루에 한번만 사먹을테니 남성이 압도적이겟구요. 수량으로 누가 더 더럽냐 따지면 남자겠죠. 숫자가 몇배는 많을테니.
연꽃님이 모르는걸 내가 몰라야한다는 논리는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지만.. 보안수준이랑 가격이랑은 관련이 없습니다. 오히려 인증을 받음으로서 보안수준이 높아지면 가격은 낮아지는게 더 합당할 겁니다. 리스크가 줄어들었으니까요. 그리고 회전율은 성매매하는 여성이 성매매를 영위하는 까닭은 돈이 되기 때문인데, 한 여성은 하루에 세명 네명씩도 받을 수 있지만 남성은 하루에 한 번 밖에 성매수를 하지 않으니 산술적으로 쳐도 한명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세명의 남자가 필요하다면 남자가 여자보다 세배가 숫자가 많은 거죠. 그리고 워홀같은거 말도 못하죠 라고 하셧는데 워홀 다녀온 입장에서 그놈이나 그년이나 비슷한 놈년들이 만나서 떡치는거라 여자들한테 뭐라할게 못됩니다. 외국에나갔다가 ㅎㅂㅂㅈ가 되는게 아니라 원래 그랬던 사람들입니다. 어디서 주워들은게 상당히 다 부정확하시네요.
그쪽보다 경영학과 고학번입니다. 그리고 경제학이 경영학보다 학문적으로 훨씬 심도 깊습니다. 경영학은 재무랑 회계 쪽을 파지 않는 이상 뭘 하든 커먼센스입니다. 경영학도라도 미시랑 거시 정도는 꼭 수강하길 선배로서 바랍니다. 그리고 거기서 왜 경제학과를 상대로 경영학과니깐 깝치지 말란 소리가 나옵니까? 부끄럽네요. 학문간에 위계와 우열은 없습니다. 일본 워킹홀리데이 여자 나이제한은 실제로 비공식적으로 25세로 제한되었네요 .그부분은 몰랐던 부분입니다.
계속 이해를 못하시나본데, 님 말대로 여자랑 남자수를 비교해야 맞으니까 좀 더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성매매 횟수가 하루에 300번이 일어났다면 직업적으로 매매를 하는 여성은 하루에 3명정도 손님을 받는다 치면 성매매 여성이 100명이고 남성은 300명이 상식적으로 합당하지요? 그럼 수를 비교하는 본질에 맞지요? 성매매 요금은 계속 오르는 추세에 있습니다. 성매매 특별법 이후로 처벌이 강화되고 성매매가 음성화되면서 기존에 텍사스, 미아리 등에서 10만~15만원에 하던 것이 현재는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20~27,8이 넘게 오른 상태입니다. 단속이 심해진 까닭도 있을 거고 그로 인해 성매매를 하려는 여성의 공급은 줄어드는데 남자들은 계속 성매수를 하려고하니까 가격이 오르는거겠죠?
갇혀있다는 소리는 본인이 해놓고 그러니 그런소리를 듣는다고 면박주면 자문자답아닙니까? 제대하고 갓복한 한 것 같은데 예비군 준비나 잘하세요. 디지털 군복 입고가면 쉬는시간에 빵사오고 물주전자 떠와야 합니다.
그 부분 인정합니다. 저도 성매매 해본적은 없지만, 주변에 가본친구들 몇명있고 문제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초점이 성매매하는 남자들쪽으로 맞춰져있는것 같아 지나가는말로 쉽게 말했습니다. 해외에 원정하는 여성들이 많다고 뉴스도보고, 여기저기서 들은게 있어 한말입니다. 성매매는 나쁜짓이고 남자여자할것없이 다 잘못된행동입니다. 그리고 허니버터칩은 제가 먹고싶어서 한말입니다...
야광나무님..답답해서 글남깁니다 저도 남자지만 성매매 한적도 없고 가고싶지도 않습니다. 여자친구와 얘기했지만 다큰성인이 집사람도 여자친구도 없는 상태에서 금전적 댓가를 지불하는게 어디서 잘못됐다는거죠? 사람의 생리적 욕구인 수면욕,성욕,식욕을 풀어주는 뭔가가 필요한거아닌가요? 일부나라들은 합법에 세금까지 거두는데. 물론 선진국의 모든법에 동의하는바는 아닙니다. 표면적으로 합법으로 이루어지지 않을뿐이지 음성적으로 보란듯이 영업하는데 뿌리뽑을려면 과거에 이미 뿌리뽑았죠. 당장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해운대만 보더라도 대놓고 존재하는데 말이죠. 악이지만 분명 필요는 하다는겁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글에 제대로된 논거도 없이 그런식으로 비꼬는거 아닙니다. 당신 논리대로 라면 그동안 만나왔던 사람들의 관계횟수를 그대로 결혼할 사람에게 다 얘기 해주면 되겠네요. 그당시에는 사랑했던 사람과의 관계니까 다 얘기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하.. 글쓴이가 여자이셨네요... 손으로 풀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를 어떻게 이해하는데 함부로 그렇게 쓸수가있죠?
마치 남성의 성욕을 다이해하는것처럼. 와... 웃고갑니다
나머지글은 반박할내용수준도 아닌거같아서 넘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성매매랑 연인간에 성관계 얘기는 분명 할수는 있지만 얘기할 수없는부분이기에 그런식으로 얘기한겁니다.
제가 처음에 얘기했듯이 성매매가 필요는 하지만 저는 원치않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죠. 저 이하 상당수의 사람들이 성매매를 업으로 삼은 사람을 처로 들이는것을 원치 않겠죠. 그건 도덕적인 문제지 사람이 만든 법으로 통제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논리없는근거에 제가 하나하나 왜답해야합니까. 그럼 제얘기에 답해보시죠. 여자가 어떻게 남자를 성적으로 그렇게 함부로 얘기하죠? 어떻게안다고. 그리고 성욕을 풀수있는 제도적 장치가 없는 상황에서 대안은요?
네 성매매가 도덕적으로 옳지아닌지는 본인이 판단할문제구여. 제말은 성매매한경험있으면 남자든여자든 배우자한테 말은해야한다구요. 님이 말했듯이 대부분의 남자가 성매매에 종사하던 여자를 아내로 두기싫어하는데 성매매했던 사실을 말하지않고 결혼하면 그것도 상대방을 속이는 행위죠. 반대로 남자도 성매매한적있으면 여자한테 말하고 결혼하던가 해야한다구요. 대부분의 여자들은 성매매한 남자를 좋지못하게 보니까요. 하든말든 그건본인 선택인데 나중에 배우자될사람한테는 말해야 된다구여.
논거없이 비꼰거 아닌데요ㅋ 구구절절 다 늘어놓을 필요도 없을 것 같아서 그렇게 적은거에요 님아. 그리고 님은 말만 길게 하면 타당한 근거가 있는거라고 생각하시나봐요. 웃긴게 저는 님이 댓글 끝에 비꼬듯이 하신 말, 실천하고 있어요ㅋ 지금 3년째 사귀고 있는 애인한테 사귀기 전에 서로 어떤 사람을 만났는지, 어떤 관계였는지, 누구와 성관계 맺었었는지도 다 얘기하고 사귀기 시작했거든요. 당연히 둘다 성매매 경력은 없구요.
저는 그전 애인들과 사귈때의 관계도 다 털어놓는데, 찬반이 심하게 갈릴수있는 성매매 이력은 당연히 털어놔야죠.
성욕을 풀어줘야 돼서 업소에 갔다는건 진짜 말도 안되는 이유죠. 님이 말했잖아요 방금ㅋ 성매매 업소에 간적도 없고 가고싶지도 않다면서요. 애인이 늘상 있었던게 아니라면, 님도 외로울때 업소에 당연히 갈 수 있었잖아요. 근데 왜 님은 안갔잖아요. 성욕이 없어서 참고 그런데 안가는거 아니잖습니까 ... 당연한 걸 모르시네 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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