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련이 남았을까요? 새로운 인연이 찾아와도.. 자꾸 지난 사랑과 비교가 됩니다.. 이제 더 할 수있는 것도 없는데 시간이 좀 더 지나야할까요? 다들 이전의 사람과 비교할 필요 없는 그런 사랑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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