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 예쁜여자 민낯을 보고 싶어요.
- 2015.05.17. 02:02
- 4818
인터넷에서 연예인이나 외국여자 민낯은 많이 보았는데요.제 주변에 예쁘장한 친구나 여자후배의 민낯을 실제로 좀 보고싶기도 해요.
물론 저도 안씻고 추리하게 입고 나오면 꾀죄죄하여서 좀 위축되긴 하지만, 제 주위여자보다 예쁜 연예인도 민낯 보면 식겁하는데 걔네들 모습이 궁금하기도 하고...
실제로 화장을 진하게 한 여자와 얼굴 맞대고 이야기하고 있으면 가면을 쓴 사람이랑 이야기하는 느낌이 들어요.
제 주변인들은 어찌나 부지런한지, 화장이 다소 옅어지는 날은 있어도 화장을 아예 안하는 날은 하늘이 무너져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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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도 멋진 가면을 쓴 남자보다는 잘생긴 얼굴을 가진 남자를 더 좋아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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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 여자 화장 진하다 아니다, 아니면 이 여자 예쁘다 아니다 이정도?
사실 저도 쌩얼이랑 쌩얼같은 화장 구분 못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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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연예인도 민낯을 보면 식겁하는데..라는 부분이 있는데 주변 여자들 민낯 보고 식겁하고 싶으신가요....;;;
그러고나서 밑에는 화장 진한 사람보고 가면을 쓴 사람이랑 이야기 나누는 것 같다니... 여자가 화장 안하면 예의 없다고 하는 남자들이 태반인데 뭐 어쩌라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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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제 주위에 있는 여자 민낯이 궁금한것 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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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화장 진한 여자가 그 모습을 자기 얼굴이라 믿는건 레알 있는것같은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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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자기가 185처럼 보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당연히 그렇게 하고 다니지 않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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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못알아볼수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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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저도 화장은 안해도 씻고 나서 머리는 만지고 나가는데, 아침에 머리 만질 시간 없을까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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