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땐 정말 좋은데 연락도 별로 없고 해도 침묵이 이어지는 그런 의무적인 연락이라면

글쓴이2015.05.23 21:07조회 수 1867댓글 15

    • 글자 크기
그냥 제가 맘을 조금 버리는게 좋겠죠?
맘 같아선 걍 다 정리해버리고 끝내고 싶긴한데 그게 참... 같은 분반 과씨씨라... 과특성상 조별과제나 협동 활동이 굉장히 많고 해서 또 쉽게 깨지기 눈치 보이고 그렇네요 하하
그냥 조금씩 이런 부분에서 포기를 하고 맘을 버리고
나중에 군대갈 때쯤에나 헤어지는게 편하겠죠? ㅋㅋ 참... 좟같네요 상황 ㅎㅎ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혼자있긴 싫고해서 사귀는 연애같네요
  • @똑똑한 고로쇠나무
    상대가요? 저는 정말 좋아하는데... 상대에게 가끔 아니 거의 자주 그런 감정을 느낍니다 ㅎㅎ... 의문이 든달까요 그런 느낌을 받는 것 자체에서 이 연애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참...
  • @글쓴이
    저한테오세요 매일연락해드릴게요 ㅋㅋ ㅋㅋㅋㅋ
  • 닉도좋고
  • @글쓴이
    굳이 좋은 사람도 많은데 억지로 스트레스받고 시간낭비하면서 연애를 유지할 필요는없다고 봐요
  • @똑똑한 고로쇠나무
    사실 새내기고 과씨씨라 헤어지기 눈치 보여요... 전 정말
    더 좋아지기 전에 끝내서 혼자하는 연애 그만하고 싶은데 상황이 그러네요... 모르겠어요 혼란스럽습니다... ㅠㅠ
  • @글쓴이
    초창기부터 저러면 나중되면 정때문에라도 더 헤어지기힘들고 님만힘들어질걸요
  • @똑똑한 고로쇠나무
    사실 새내기고 과씨씨라 헤어지기 눈치 보여요... 전 정말
    더 좋아지기 전에 끝내서 혼자하는 연애 그만하고 싶은데 상황이 그러네요... 모르겠어요 혼란스럽습니다... ㅠㅠ
  • @글쓴이
    전 제 후배들한테 절대 주변 분위기때문에 새내기때 연애할라고 하지말라고합니다
  • 여자분이신가요? 유독 카톡이나 텍스트 메시지에서 무뚝뚝하게 느껴지는 남자분들이 계시더라구요
    혼자 상대방 마음 다 짐작해 버리지 마시구요 만나서 함께 있을 때, 눈으로 목소리로 상대방 마음이 어떻게 느껴지는지도 생각해 보시구 결정 내리기 전에 대화도 꼭 해 보세요!
    언어로 전달할 수 없는 것들이 얼마나 많나요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게 있다면 말로 다 전할 수 없는 것들도 있듯이 상대방이 소중하시다면 짐작만으로 포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똑똑한 박주가리
    이분 의견에 동감합니다. 카톡이나 이런 메세지에 익숙하지 않은 남자들 많습니다. 그건 싫어해서가 아니라, 잘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어색해서 하지 않는경우가 대부분. 직접 대면해서 만날때나 통화할때 감정이 느껴진다면 그게 진짜 감정같네요.
  • 그리고 새내기시라는 거 보고 덧붙이자면 남중 남고 나온 이십대 초반의 남학우님들 중에 문자로 애정표현하고 애교 부리는 거 정말 어색해하는 분들 많아요 여자가 가르치면 됩니다! 예쁜 연애 하세요!
  •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떠나가지 못하는 여자.
  • 폰이 없었을땐 어찌 연애를 했을까
  • 박주가리님 내용 저도 말씀드리고싶어요
    만났을때 잘해준다면.. 내가 이런부분에서 무뚝뚝함을 느낀다 좋게 얘기꺼내보세요ㅠㅠ정색하고 따지는자리 말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58735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2 착실한 마디풀 2024.1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