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잔데 옷이요. .

글쓴이2015.06.08 07:32조회 수 2209댓글 21

    • 글자 크기
저는 여학우에요.
체형은 통통한편이고요 . 딱 처음보면 살집이 조금있구나 하는 정도에요. ( )
제가 다른데보다 허벅지가 굵어요ㅜㅜ
살이 쪄서 예전에 입던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으면 다리가 많이 굵어보여서 못입고 있어요.
이렇게 옷 입는데 짧은 바지나 치마 . 스키니진같은걸 못입으니 옷 입는데 제한이 많습니다.

통통해도 예쁘게 코디하는게(스키니. 무릎위로 올라오는 치마.핫팬츠 등등) 나을까요. . 아니면 코디를 좀 안어울리게해도 날씬해보이게 입는게 나은가요?고민입니다.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운동해서 살을 빼는게 건강이나 미용이나 다 좋지않을까요???
  • 어울리게 하는게 젤 나아요 ㅎㅎ
  • 살을빼세요...
  • 최고의 성형은 운동이라고하죠.
    반대로보세요. 살집있는데 좀 쳐진느낌 드는 남잔데 옷은 어찌저찌 입어서 커버하는거랑 살집있어도 뭔가 다부진 느낌 드는 남자의 모습. 비춰지고싶은대로 님을 가꿔나가시길...
  • 핫팬츠는 절대 입지 마세요.. 죄송하지만 은근 안구테러에요..
    차라리 치마를 입으세요.
    롱스커트도 괜찮고 미니스커트까지는 아니라도 무릎정도의 치마가 차라리 나아요.
    스키니는 덥다보니 안 입는게 낫구요.. 그리고 하체비만 심하시면 안 입는게 낫기도 해요.

    그래도 장기적으로 보면 살을 빼보세용....ㅋ
  • @도도한 복숭아나무
    ㄹㅇㅍㅌ
  • 헐 살빼란 소리 다들너무 쉽게하신다ㅋㅋㅋ 저라면 그날그날 내키는대로 입을거에요 뭐하러 남의 눈 신경쓰나요 본인이좋은걸루해요
  • @근엄한 리아트리스
    아무리 코디를 잘해봐도 겉으로 보이는 몸은 한계가 있는데 어찌보면 살 빼는게 최선의 방법 아니겠음?
    그러니까 살빼라고 하는거임. 본인도 좋잖아요
  • @근엄한 리아트리스
    ☆☆☆☆☆☆☆이게정답☆☆☆☆☆☆☆☆
  • 남잔데 무릎살짝위에까지오는 A라인치마에 위에는 좀 여유있게입으시면 괜찮을거같네요
  • 나풀거리는 치마요 A형이던가. 여자친구가 그렇게 입던데요 ㅋㅋ
  • 살뺀다고 하루만에 빠집니까ㅋㅋ 옷물어봤는데 살빼란 소리가 왜나오는지 저도 통통한체형이예요! 저도 비슷한 고민했었는데 가슴있고 하체있어서 보통 유행했던 옷들은 안어울려서 제눈에도 별로더라고요ㅎㅎ 그걸 깨닫고 그냥 제 나름대로 저한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은편이예요! 단점은 최소화하고 장점은 부각시키는?? 글쓴분눈에 예뻐보이면 그게 젤 예쁜거예요
  • 굵다는건 주관적인 기준이에요. 다른 사람 눈에는 엄청 좋게 보일 수도 있어요. 자신 있으면 입으세요. 좋아 할 사람은 좋아할 꺼에요.
  • 스키니 입을 정도면 뚱뚱은 아니시라는 건데 그냥 과감히 입으세요. 걸어다니는 젓가락 보다 훨씬 보기 좋아요
  • 전 통통하신분 청바지 스키니 괜찮던데.. 치마는좀그렇구
  • 남 신경 쓰지 말고 본인 원하는대로 입으셔용~~
  • 저도 최근 살이 많이쪘는데 일자 통원피스?? 소재도 면이나 좀 짱짱한 골지같은거 입으면 사람들이 왜케 살빠졌냐고 그래요;;; 저도 허벅지가 좀 있는편인데 그럴경우에 치마는 길이가 진짜 중요한 요소인거 같아요!!!! 그리고 막 다 가리는 옷보다 적절히 살색이 보이는 옷이 더 날씬해보이기도 하구요. 요즘은 스키니보다 슬랙스나 배기청바지가 유행이니까 체형이 좀 덜 드러나게 할수도있고요ㅋㅋ
  • 말이 모순되는데...통통하면 날씬하게 코디하는게 어울리는 코디죠. 키가 크면 크게 상관없을텐데 작고 통통하시다면 팬츠보다는 스커트가 당연히 좋겠지요.
  • 야 아무렇게나 입어 그래도 내눈엔 이뻐보이니까
  • 그날 기분에따라 입고싶은거 입어요
  • 다른사람눈을 신경안쓰시는분이라면 그냥 입고싶은거 입으시구요 근데여기다가 올리시는거보니 그런거 신경쓰시는거같은데 에이라인 치마나 나풀거리는원피스 위주로 입으시면 체형단점이 많이 커버될듯 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58735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2 착실한 마디풀 2024.1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