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쓰레기라고 하기전에 3자의입장에서 생각해보셧는지 궁금하네요 너무 티내고다니진 않았나 상대방이 부담스럽거나 지루하게 느껴지게 연애를 하지않았나 뭐 이런식으로 몇가지 아쉬웠던 상황들을 생각해본다면 자기발전이 있을지않을까요? 이렇게 한다면... 언젠가는 님이 원하는 사람 혹은 연애를 할 수 있을꺼라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냥 흘려들으시길...
참고로 저는 지금 연애를 하고 있지만 항상 이런마음은 가지고 있답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피거나 떠나간다면 그사람이 문제가 있건 말건 나에게 뭔가 부족한 매력이 있어서 일꺼다' 뭐 이런 건데요... 그래서 그런지 떠나간사람을 미워하지도 않는것 같아요 하지만 대신에 저도 상대방에게서 매력을 못느끼면 떠나버릴 준비를 할겁니다.(제가 쓰레긴가요?)
무튼 조금 쓴소리 해서 미안하구요 꼭 님이 원하시는 이성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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