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복할 필요가 있나요? 저는 감히 이해할 수 없는 힘든일이겠지만 잊으려고 할수록 더 생각나는 법입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지금 미칠정도로 그 일에 집착하는건 무엇때문인가요 그사람이 아직 글쓴이 인생에서 중요한 사람이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의심없이 타인을 믿었던 과거의 자신이 너무 한심하기때문인가요? 이미 흘러간 사람과 흘러간 자신과 흘러간 시간에 의미를 두지 마세요 그 모든건 결국 과거일 뿐입니다
대학졸업 할 때까지 모솔인 사람도 있는데 연애 좀 안하고 몇년있으면 어때요? 그트라우마 여자랑 관련된거니까 자연히 될 때까지 여자랑 안만나고 살면 되지 뭘 굳이 고민하고 극복하려해요. 극복이 확 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죠. 그것보다 더 힘들고 처절한 일을 마주하게 되는 거. 그일이 아주 시시한 기억이 될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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