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5.07.14 22:13조회 수 730댓글 19

    • 글자 크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하아... 지금 제가 그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덜 상처 받을지 모르겠네요
  • @청아한 꽃개오동
    글쓴이글쓴이
    2015.7.14 22:18
    덜상처받을수는 없는 것 같아요
    저는 그래도 전남친이 제가 왜헤어지자고 했는지 그 자괴감? 갖고갈까봐 너는 너무 좋은 사람이고 사랑방식에 잘못한것도 부족한것도 없었다고 확실히 말해줬어요 그리고 제가 언젠거 후회할거같긴 하지만 희망고문되는 말은 참았어요
  • 그냥 맘떠났으면 떠났다해 뭔 포장질이냐
  • @초조한 새박
    글쓴이글쓴이
    2015.7.14 22:20
    포장질아니라고 하긴 그렇네요ㅠ
  • @글쓴이
    솔직하게 말해라 여기 어짜피 익명이고 난 이런 가식적인 글보면 못참겠다 어짜피 그렇다고 누가 뭐라 할사람 있나
  • @초조한 새박
    근데반말하는건 보기안좋네요
  • @초조한 새박
    글쓴이글쓴이
    2015.7.14 22:23
    근데요 저마음떠났더고 한적없는데요ㅠ제가구구절절이유를 말하는것도 웃기지마뉴ㅠ제가 좀 멀리 오래가는데 기다려달라고할수가 없어서 그랬어요ㅠ
  • 글쓴이글쓴이
    2015.7.14 22:25
    그 마음만큼도 안되면서 오래잡고 기다리고있어라고 할수는 없는 거 아닌가요ㅠ
  • @초조한 새박
    우왕 ㅋㅋㅋ 님 존나 멋있네염 ㅎㅎㅎ 상남자같음 히히
  • @절묘한 철쭉
    반말한건 사과하는데 일단 이런글로 헤어짐을 포장하는게 너무 보기 싫어서 그랬어 어짜피 익명인데 어때 그냥 속시원하게 남자친구 찼다고 확실히 말하면 좋지 뭐 카톡답은 하기싫은데 뭐 사랑받을자격 안되니 이런 앞뒤가 안맞게 포장하는게 보기 싫었을뿐이야
  • @초조한 새박
    글쓴이글쓴이
    2015.7.14 22:36
    아 그 포장질이라는 뜻이구나 네 제가 남자친구찼어요
  • 멀리간다고 친다는 것도 핑계지 그럼 군대간 남친 기다려주는 여자는 뭐가될까? 그러니 그냥 인정하는게 멋지다고 생각하는데 나만 그래?
  • @초조한 새박
    글쓴이글쓴이
    2015.7.14 22:40
    남친이 멀리가는게 아니고 제가간다니까요ㅠ군대간남친기다리는 여자가 왜나오나요
  • 진짜 싫다 이런거..
  • ㅋㅋㅋ 그남자 실수했네요 ㅋㅋㅋ 다시는 이렇게 안 좋아할거다..ㅋㅋ 어떤 맘인진 아는데 ㅋㅋ 어차피 깨닫게 돼요 그남자도 이렇게 순수한 사랑 못할거같단 뜻인데..ㅋ 저런말 하는건 좀 어린거같아요 마지막으로 잡아보고 싶은맘은 이해가지만..ㅎㅎ걱정마세요 다른사람나타나면 약간죄책감 들면서아무일없이 더좋게 만나니까요
  • 전차였어요ㅋㅋ 상황이 힘들다고 하네요. 사실은 본인이 친구들이랑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놀러가는거 불편한 기색 비췄더니 헤어지자함...... 더 좋은 남자 만날수 있을거래요 당연한 소리를..... 또 여자랑 연락한거 걸려서 뭐라했더니 그것도 싫대요. 본인은 3년동안 의심했으면서 변명이 참 똥같아서 화나요ㅋㅋㅋㅋ 끝까지 제탓하는데 치졸한
  • 진짜 이거 별로인듯합니다 저도 전여자친구가 이거랑 똑같은 이유로 헤어지자 했는데 솔직히 이해가 아직도 안가네요 ... 차라리 싫다고 그냥 난 친구이상 감정이 안생겼다 이런식으로 까이면 이해하겠는데 ....
  • 뭐랄까... 나도 반년전에 이비슷한 이유로 이별통보 받았었는데요 솔직히말해서 멀리간다고 헤어지자하는건 날 별로 사랑하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게해요 아무리 좋은사람이라 해줘봤자 정말 비참합니다
    저는 좀 오래사귀었어서 더 그래요
    이사람은 날 별로 사랑하지않는구나 내가 사랑하는 마음을 몰라주는구나 내 진심은 전혀 닿지 않았구나 이런생각이 수도 없이 지나갑니다
  • 극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마이러버 거대한 무릇 3시간 전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