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누군갈 정말 좋아해본거
글쓴이
- 2015.07.23. 01:21
- 925
마지막으로 누군갈 정말 좋아해본거, 언제세요?
애인 커녕, 누군갈 진짜 좋아해본지가 언젠지...
그냥 조금 호감가서 만나다보니, 그냥 되면되고 아님 말고가 되버렸네요.
좀 더 다가가면, 뭔가 최선을 다해주지 못하는거 같아 괜히 내가 관두기도 하고...
마이피누 여러분은 마지막으로 진짜 누굴 좋아해본거, 언제셨어요?
애인 커녕, 누군갈 진짜 좋아해본지가 언젠지...
그냥 조금 호감가서 만나다보니, 그냥 되면되고 아님 말고가 되버렸네요.
좀 더 다가가면, 뭔가 최선을 다해주지 못하는거 같아 괜히 내가 관두기도 하고...
마이피누 여러분은 마지막으로 진짜 누굴 좋아해본거, 언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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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연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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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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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솜나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성별은 아시나요 ㅎ..
말이라도 감사합니닿ㅋㅋㅋ
말이라도 감사합니닿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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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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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학과도 모르는 사람 좋아햇네요..ㅋㅋ한 한달됏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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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쇠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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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전이요... 그 이후로 누굴 진심으로 좋아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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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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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도 안나네요 언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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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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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벌써 4달? 됐네요. 오다가다 마주쳐서 진심으로 궁금하고 호감이 있어서 첨으로 모르는 사람한테 다가갔는데ㅋㅋ
제가 부족해서 사귀지도 못했지만 아직까지 저릿저릿해요. 많이 좋아했나봅니다.
제가 부족해서 사귀지도 못했지만 아직까지 저릿저릿해요. 많이 좋아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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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노간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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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이요...지금은 헤어졌지만 진심으로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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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단풍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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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친 이후로 없음 이제는 사귀고 싶다는 생각조차 들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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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솔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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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솔붓꽃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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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졸방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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