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연락안되는 것때문에 헤어졌어요..그 사람이 날 별로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니그랬겠죠. 그래서 좋아하는 상태에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아직까지 맘이 너무 힘드네요...진짜 차라리 정떨어지게 나쁜놈이었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니까..
진짜 윗분말대로 당시엔 죽이고싶을만큼 미웠는데 지금은 보고싶네요ㅠㅠㅠㅠ
저랑같네요... 7월초에 저도 연락문제로 헤어졌는데 ㅠ ㅋㅋ 저도그땐 글쓴이처럼 아직 난 좋아하니깐 헤어질 수 없었죠 하지만 지금은 헤어진게 잘한것같아요... (마음은 아프지만) 저를 사랑해줄 사람을 만날수있는 기회를 얻은거니깐요... 제가 더 사랑했던 전 남친은 그냥 마음속에 묻어둘려구요
어어 완전 저랑 똑같아요 ㅠㅠㅠㅠ 저도 이번 방학을 기점으로 헤어졌거든요? 연락문제로... ㅋㅋㅋㅋ 끝까지 반성의 기미 없이 서로 니탓내탓하다 진흙탕 싸움으로 헤어졌는데 ㅋㅋㅋㅋ 그딴 쫌팽이랑 연애 관둔거 정말 잘한 거 같아요 ㅋㅋㅋㅋ 물론 헤어지기까지 참 힘들고 정말 많이 울었지만 헤어진 지금 네버 아무렇지 않아요 ㅋㅋㅋㅋ 새로운 사람 많아요 님을 더 사랑하는 속상하지 않게 해줄 사람 만나시길 바라요 저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다 같은 이유로 헤어진 사람들 모임인가요ㅠㅠ 저도 그랬어요ㅠㅠ 헤어질 때 말해주던데요 더이상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없고 사랑하지 않는다고요ㅋㅋㅋ 썸때나 연애 초기에는 잘해줬는데 자기가 마음 먼저 식어버리고 다른거 잘만 하더만요ㅋㅋㅋㅋ 나중에 자기보다 더 연락 안해주고 자기가 매달려봐야 아, 내가 그때 왜그랬을까라고 느낄거에요 힘들어하지마세요 그 분보다 훨씬 더 잘해줄 사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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