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적으로 누군가에게 나의 속마음을 드러내고 싶지가 않다 친구에게도. 가족에게도.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사람에게 마음을 여는것이 두려운 것인지 나도 이제 잘 모르겠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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