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엇갈림의 연속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서로에게 바라는게 너무나 많고
그 때문에 말 못할 서운함이 쌓이다 보면
처음의 설렘이 무색하게 뒤돌아서는건 한순간
처음의 만남에서 부터 연애를 하면서도
우린 서로에게 얼마만큼의 진실을 얘기 했을까?
그때 그 한순간
나에게 솔직해지고 그걸 그 사람에게 표현했었다면
우리의 지금은 달라졌을까
항상 엇갈림의 연속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서로에게 바라는게 너무나 많고
그 때문에 말 못할 서운함이 쌓이다 보면
처음의 설렘이 무색하게 뒤돌아서는건 한순간
처음의 만남에서 부터 연애를 하면서도
우린 서로에게 얼마만큼의 진실을 얘기 했을까?
그때 그 한순간
나에게 솔직해지고 그걸 그 사람에게 표현했었다면
우리의 지금은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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