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듯 말듯한 작은 표현

가벼운 가죽나무2015.08.08 09:59조회 수 1310추천 수 1댓글 12

    • 글자 크기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요 처음엔 그냥 스쳐가는 감정이겠지 했는데 아닌가봐요ㅋㅋ 그래서 이제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요! 너무 티나게 하는건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눈치 챌듯 말듯한 작은 표현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ㅎ

++오빠는 수험생이라 폰이 없어서 연락으로는 못해요ㅠ 만나서 은근슬쩍 할 수 있는 걸로 부탁드려요ㅋㅋ
    • 글자 크기
남친의 과거 여자 (by 교활한 줄민둥뫼제비꽃) (by 서운한 새콩)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25294 5 바쁜 브라질아부틸론 2015.08.08
25293 전여친? 전남친?5 외로운 큰방가지똥 2015.08.08
25292 테니스 치마 넘 좋다 찬란한 무스카리 2015.08.08
25291 결혼할남자가12 참혹한 박달나무 2015.08.08
25290 [레알피누] 여친이 혼전순결인데요21 예쁜 등나무 2015.08.08
25289 이별후연락7 피로한 관중 2015.08.08
25288 남친의 과거 여자22 교활한 줄민둥뫼제비꽃 2015.08.08
알듯 말듯한 작은 표현12 가벼운 가죽나무 2015.08.08
25286 8 서운한 새콩 2015.08.08
25285 여러번 찍어서 넘어가주신 분들께 질문드려요~8 답답한 속속이풀 2015.08.08
25284 남자분들6 털많은 새박 2015.08.08
25283 [레알피누] 전 남친20 안일한 자작나무 2015.08.08
25282 오늘 지하철에서 엄청 맘에 드는 여자봄..10 날씬한 까마중 2015.08.08
25281 [레알피누] k8 발랄한 갈매나무 2015.08.08
25280 [레알피누] 마음 가는 이성이 생겼어요9 꾸준한 담배 2015.08.07
25279 헤어지고나서 카톡프사10 꼴찌 연잎꿩의다리 2015.08.07
25278 헤어져야할까요..25 귀여운 여뀌 2015.08.07
25277 하 진짜 외롭다11 병걸린 복자기 2015.08.07
25276 잊는데 걸리는 시간19 황송한 하와이무궁화 2015.08.07
25275 요즘같이 더운날엔 어떤데이트를해야할까요9 까다로운 노랑물봉선화 2015.08.0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