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혼녀가 동거했던거 알면요.
- 2015.08.15. 14:41
- 1700
저는 제가 고생해서 직업을 가져서
더러운여자랑 같이 살수 없다는 생각에
억울해서 무조건 파혼할건데
제가 너무 보수적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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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빠는거 자체가 더러운거면 결혼이나 동거나 똑같이 더러운거맞죠^^
사실 결혼과 동거의 차이는 둘한테있어서 혼인신고 했냐
안했냐의 차이일뿐인데 ㅎㅎ
아니라면 타당한 근거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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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글을 볼 때마다 서로 맞다고 자기 생각만 외치고 있는 꼴로 밖에 안 보이네요 단지 생각의 차이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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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이 그렇다면 결혼적령기에 꼭 남자 한번 만나지 않은 여자분 만나셔서 결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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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많이 싫을 꺼같아요. 누군가과 결혼체험을 하고 온 녀자. 하고 왔더라도 지금 만나는 여자가 그런 여자라면 마음이 쫌 식을꺼같긴해요. 그래도 만나봐야 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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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혼전순결을 지켰는데 상대방이 그렇지 않았을때 더러워 보이는거 이해하고
나는 동거를 안했는데 상대방이 했을경우 더러워 보이는것도 이해합니다
더러워 하시는게 지극히 당연한겁니다
여기 몇몇 동거녀들 발끈해서 빼애액 대시는데
아마 이대로 결혼 하실경우 그 동거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오자 못하실거에요
잘 생각 해보시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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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한 남자는?ㅋㅋㅋ
그리고 동거가지고 왜그러지
난 내남친이 동거 잠깐한적 잇는데 아무렇지도 않은데!
오히려 이년저년 따먹고 다니는게 더 더럽지
그렇게따지면 동거1년한 여자랑 1년동안 클럽다닌 여자
누가 더 더러움?
아물론 글쓴이가 혼전순결이면 할말없음
혼전순결이면 혼전순결인 여자 만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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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이중잣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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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해서 직업 얻은 거랑 여자가 더러운거랑 그런 식으로 연결시키면 안되죠ㅋㅋ
멍청한거 티내시나 말빨이 딸리신건가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썼는지는 알겠다만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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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흔하다고는 하지만
더러운 기분을 지우지는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