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본문과 상관없는 이런 내용으로 댓글을 계속 이어나가고있는지 저 스스로도 좀 웃기네요. 마지막 부분에 공간지각력 운동신경이 떨어진다는 말은 동감합니다. 그렇지만 일반화하셔서 모든 여성운전자를 김여사로 보는 몰지각한 사고방식과 본문과 상관없는 시비걸기식 행동은 보기 안좋네요
아 이런거 댓글 한번도 달아본적 없는데, 진지한질문에 댓글이 너무 상식밖이라 써봅니다. 위에 무꽃님은 운전 얼마나 오래하셨는지 모르겠는데 본인보다 운전 잘하는 여성운전자 본적 한번도 없으세요? 깔끔하고 안전하게 운전하는 여자분들 얼마나 많은데 '소개팅에 차 가지고 가도될까요?'란 질문에 김여사란 댓글이 나오고 그다음에 상대적이니 절대적이니 꼬투리 잡으시는건지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깨놓고 현재 그쪽분 나이에 남자여자 둘다 스무살때부터 운전했으면 남자 군대 2년때문에 여자분들이 운전 더 잘하는경우도 있을겁니다. 쉽게 나이 판단해서 죄송한데 딱 그 정도로 댓글을 다셨네요.
집에서 거리때문에 불편하신거면 가져가세요. 먼곳인데도 약속장소를 잡았다 + 글 내용만 보더라도 상대방에 대해 신경써주시는것같은데, 제 생각에 약간 과한 걱정같아보입니다. 과시하고싶어서 차 끌고 가시는거에요? 아니잖아요. '나는 차가 없다. 근데 소개팅 상대방 여자가 차 가지고 나왔네? 어우 자존심 상해' 이러면 누가봐도 그 남자가 모자란 사람이죠. 이건 학생이고 직장인을 따질것도 아닌것같아요. 다만 한가지, 상대방이 혹시 간단히 맥주 한잔 또는 술을 같이 할 계획을 가지고 있을수도있으니 상대분이 맘에 든다면 흔쾌히 대리 불러가면되니까 신경쓰지말라고 상황에 맞춰 말하시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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