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전남친이랑 헤어진후에 약속잡아서 만난적이 한번도 없어서ㅠㅠ 제 생각에는 어차피 끝난사이니까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든 약속을 취소하는편이 제일 좋은것같아요. 만약에 나를 안좋게 기억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취소 못하고 다시 만난다면 서로에게 시간낭비 돈낭비가 되지 않을까 해요ㅠ
제가 눈치가없어서 바라시는게 조언인지 위로인지 잘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하는거라 생각하고 댓글 남깁니다
상대방의 마음은 이미 떠났습니다. 떠나는 버스를 잡으려 하다간 손만 데일겁니다. 그렇다고 아예 밥먹자고 해놓고 연락을 안 하는것은 인간 대 인간으로 예의가 아닙니다.
1.밥은 먹되 마지막으로 관계를 정리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거나
2.아예 연락해서 약속을 취소하시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하시길 바랍니다
어차피 여기 충고 받아도 마음대로 할거 보이네요..ㅎ 저도 그랬으니까 ㅋㅋ 그냥 취소하는게 좋구 보고 싶다면 그냥 덤덤하게 마지막으로 얼굴이나 보구 헤어지세요 다 말 할 필요없어요 지금은 그 얽히고 섥힌?게 ㅋㅋㅋ 너무 답답하시겠지만 이젠 아무것ㄷ 아니란걸 정말 인정하셔야 해요 뫼비우스의 띠 같은 것두 있는거랍니다ㅠ 그리고 저랑 성격이 비슷하신거같은데 얘가 어떻게 생각하지 않을까 이렇게 하면 돌아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하지 말고 말을 아끼세요.. 너무 안 좋은 상황이니 시간 지날때까지 가만 있는것이 상책입니다 백프로 경험담입니다 부디 제말 들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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