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연애같아서 댓글남겨요. 저는 연애경험도 별로 없어서 그런지 남자의 속도를 못따라가겠더라구요. 여자입장에서는 맨날 보자고 하는게 부담스러울수도 있어요. 그러다가 남자가 보채면 아.. 내가 좀 민폐인가 싶기도 하고 이사람은 날 좋아하는데 난 그렇지 않구나 라는 생각이 확들어서 헤어지자고합니다. 천천히 다가가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부담스러운 행동은 하지 마시구요.
전 바쁘다고하면 알겠다고 하면서 대화주제를 나름 바꾸면서 자연스럽게 넘어갈려고 합니다 저도 부담주는게 싫어서 최대한 안그렬려고 하는편이구요 근데 이건 남자입장이고 여자입장에선 또 다르게 늦겨질수도 있겠네요 님말씀이 어느정도 맞는거같습니다...조언좀 얻을수 잇을까요 전 지금 여자친구가 정말 좋습니다
여자분이 아직 마음이 덜 열린거같은데 많이 좋아하시고 계속 잘해볼 의향 있으시다면 마음 열릴때까지 기다려 주는게 좋을것같아요.. 위에 댓글들처럼 부담스럽게하지 마시고 천천히 진득하게 표현하면 여자분도 서서히 마음 열것같네요 이게 힘들것 같으시다면 헤어지시는게ㅜㅜ 단도 직입적으로 말하면 여자분이 많이 좋아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잘판단해보시길..!! 전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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