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좋아하면 고백 하는데 망설임같은건 없어지는거 같아요.
- 2015.08.31. 23:34
- 1870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정말정말 좋아하는 애한테는 제 마음을 상대한테 말하는게 어렵지 않은거 같아요
그렇지 않은경우 보통 거절당하면 어쩌지 이런 걱정
주변 상황, 사람들 시선들 걱정 이런저런 생각이 들면서 망설여 지던데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그런 주변 상황같은거는 전혀 보이지 않더라고요
지금까지 2명한테 그런 감정을 느껴봤는데
그런 감정이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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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그냥그냥 가볍게 호감정도 가는 상대는 고백 자체가 망설여지고 여러가지 시선이라던가 그런것들이 걱정이 되더라고요 ㅎㅎ 신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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