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있다면 여성분이 먼저 내겠지만, 제 여친같은 경우에는 얘기해보니, 제가 낼 기회를 안주고 너무 빨리 계산서를 들고 나가버렸다네요. 저는 그렇게 생각안했는데, 긴장해서 너무 급마무리 짓고 그랬나봐요 ㅋㅋ 자리에서 일어날때 급마무리하지마시고 좀 여유를 가지시거나 계산하기 전에 계산서 올려두고 급하다고 잠시 화장실을 갔다와보시거나 그렇게 해보세요ㅎㅎ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몇번 만나보면 알잖아요. 이 사람이 돈가지고 그럴 사람이 아닌거 같다고 느껴지지 않나요? 그럼 뭔가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ㅎㅎ 3번 만날때까지 아무반응 없으면, 어차피 애정 식을꺼 기분안나쁘게 한마디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아님 지갑을 안들고 만나보시던가요ㅎ 뭔가 느끼는게 있겠죠. 마지막으로 찌질한거 아닙니다. 요새 여성분들 대부분이 깨어있어요. 최소한 2번 사면 1번은 여자분들이 내는 경우가 많죠~ 힘내세요.
아오 절대만나지마요 저런애때매 여자들 다 ㄱㅊ녀니 뭐니
말이 많은거지 엔간한 여자들 자존감이란게 있으면 눈치껏
밥 남자가 계산했으면 그거랑 비슷한 금액으로 맞춰서 후식을 사던
아님 노래방을 가던 알아서 계산합니다.
전 제가 용돈 더받아서 더냈어요 ㅡㅡ 인간이 양심이없나
아 진짜 이런거 실제로 있다는게 어이없고 짜증나네요...
저러다 남자한테 백사달라 그럴거 아닙니까 에효 좀 니가 벌어서
사라!!!!!!!!!!
직접적으로 내라고 하지말구요 그런애들은 버르장머리를 고쳐놔요 그냥! 이쁘고 몸매되는 애들이 다 공주병이라 저렇다구요? 머리가 비어서 그래요 상식이 없는거죠ㅠㅠ 괜찮다 싶은 머리에 뇌라는게 탑재된 여자들은 기본입디다.. 고양이과 제 주변 이쁜 여자애들은 네 공주병따위 없죠 난 잘난 여자니까 얻어먹고 못산다. 차라리 내가 더냈음 냈지 이럽니다. 자존감이 없나봐요...아진짜 열받... 저같음 밥다먹고 그냥 나갑니다. 문자로 급한 일 생겨서 먼저 간다고 제가 몇번 샀으니까 계산서는 두고간다구요!!!! 그렇게 이뻐요? 한 수지급 되도 지가 먹은 만큼은 내야지 인간이죠ㅠㅠ
남자친구도 그렇고 저도그렇고 아직 어리고 용돈받아쓰는입장이라 번갈아가면서 돈내는편이에요! 남자친구가 밥 사면 제가 카페에서 음료수사고 이런식으로요. 그런데 솔직히 밥값이 더 비싸니까 미안하기도하고 데이트할때마다 남자친구가 돈 너무 많이쓰는것같고 그래서 전 데이트때 남자친구가 밥 사면 다음데이트때는 그냥 제가 계산서 들고 계산대 가서 계산하고 그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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