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알바하다가 알게된 친구가 한명 있어요
제가 관심있어서 연락하고, 약속잡아서 간간히 둘이 만나서 노는데,
뭐랄까, 이친구는 제가 잘해주니까 고맙고 좋고, 그정도 느낌으로 제가 불러내면 나오는 것 같네요.
딱히 저한테 관심있거나 호감있어서 같이 노는건 아닌느낌.
한동안 이상태입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방학동안 알바하다가 알게된 친구가 한명 있어요
제가 관심있어서 연락하고, 약속잡아서 간간히 둘이 만나서 노는데,
뭐랄까, 이친구는 제가 잘해주니까 고맙고 좋고, 그정도 느낌으로 제가 불러내면 나오는 것 같네요.
딱히 저한테 관심있거나 호감있어서 같이 노는건 아닌느낌.
한동안 이상태입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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