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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5.09.09 22:27조회 수 888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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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친구는 잘만나던데요..케바케아닐까요ㅠㅠ 죄송합니다 뻔한말해서ㅠㅠ
  • @화난 긴강남차
    글쓴이글쓴이
    2015.9.9 22:45
    역시 케바케군요 ㅠㅠ....
  • 2년사귀다가 한달에 2번 만나는 장거리커플된지 1년반쯤됐는데 아직은 괜찮은거같아요ㅠ ㅠ
  • 곰신들도있는데요머..
  • 표현을 잘해주셔야해요
  • 저는 남자친구 군대 다 기다렸고 남자친구는 제 유학생활 기다려줬는데도 괜찮았아요 문제는 이제 장거리 끝났는데 헤어졌다는거^^
  • 1년에 2번봅니다. 해외에 있어요. 아무래도 마음이 식네요. 특히 연락을 잘 안받아서
  • 헤어지려고 했는데 그래도 서로 싫어 헤어진게 아니라 다시 만납니다
  • @명랑한 야광나무
    저두요.. 뭔가 머리랑 마음이 달라요
  • @명랑한 야광나무
    저두요.. 뭔가 머리랑 마음이 달라요
  • 헤어지지마세요 ㅠㅠ
  • 처음 시작부터 장거리면 한계가 있는 거 같아요. 서로 없어서 못 사는 수준이 된 상태에서 떨어지는 거면 몰라도
  • 저는 장거리 연애 1년 하고 헤어졌습니다. 연애 초부터 해외 장거리 연애를 했었는데, 방학마다 봤지만 노력만으로 안 되는 것도 있더군요.
  • ㅋㅋ저도 지금 계속 장거리중이지만 솔직히 그런건 조금 있는거같아요. 자주못만나서 못만나는 기간이 길다보니까 그동안에 기대치나 환상같는건 엄청 커지는데 막상 만나면 그정도는 아니니까..스스로 혼란이 오는거??ㅋㅋ ㅋ 좀 기대를 낮추고 보면 괜찮아요ㅋㅋ 그냥 그시간 그때를 있는 그대로만 받아드리고 즐기려고 노력중
  • 아 근데 저는 장거리연애 경험이 두번째입니다. 장거리는 누구와 하느냐가 정말정말 엄청하게 중요합니다(이건 뭐 그냥 연애도 그렇지만ㅠ 자주 본다던지 만나서 조율한다든지의 과정이 어려워서 솔직히 처음부터 연애 잘하고 배려심이 남다른 사람하고 하는게 관계지속에 좋습니다ㅠ) 저의 전 장거리연애는 상대방이 만나면 제 자존감 낮추고 실망하게하고 그래서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문득 나네요.. 지금은 정말 괜찮은 사람하고 장거리임에도 행복하게 연애중이라 그걸 잊고 살았네요... ㅠ 글쓴이분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여보세요..
  • @피곤한 비비추
    글쓴이글쓴이
    2015.9.10 07:10
    저도 약간 서운한게 만날때마다 쌓여서....
    아무튼 댓긋 감사합니다
  • 아니요 전혀요
    제 애인 지금 바다 건너에 있음
    못 본 만큼 서로 더 애틋해져 만나면 불타오름
    서로 좋아한 지는 5년째이고
    서로 부모님들도 아시고 결혼 얘기도 나온 상태
  • @끌려다니는 만첩해당화
    글쓴이글쓴이
    2015.9.10 07:11
    처음엔 애틋했는데 점점 식어가는..
    아직 관계가 안깊어서 그런가요
    혹시 나이가어떻게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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