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놈 만나라

글쓴이
  • 2015.09.14. 00:05
  • 3544

나도 나 좋아하는 착한 여자 만날거다.

그리고 나 너가 생각하는 병신 아니다. 배울 거 다 배우고 사랑 다 받으면서 자랐다.

지나친 행동은 미안하다. 왜 계속 나만 사과하는 지 모르지만 사과할 건 사과해야니까 한다.

아량이 넓어야 한다는 엄마 말을 오늘도 마음속으로 새긴다.

미안해라는 말 대신 잘살아라 라는 말이 사과아닌 사과라고 생각할게. 안녕.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0
느린 뱀딸기 15.09.14. 01:18
ㅡㅡㅡㅡㅡ글쓴이 분이 이제 내일부터 새삶사신대요 그리고 여기 댓글분들 고맙대요 그런의미에서 절취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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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산단풍 15.09.14. 01:24
ㅋㅋㅋㅋㅋ이런 애들도 있구나..잘보고갑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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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줄민둥뫼제비꽃 15.09.14. 01:50
첨엔 글읽고 왠 병신이 글하나 또 싸질렀네 생각했는데 여자댓글읽고 와 병신이아니고 미친놈이었네 하다 다읽고나니 판단력이라곤 쥐좆도없는 사랑놀음하는 남자새끼랑 배려심 부족한 여자가 만나서 서로 인생낭비히는구나 결론. 읽은 내시간이 아깝다. 여자는 어차피 선생이고 앞으러 님은인생 이대로 쭉살아도 평타는칠테니 남자새끼나 좀 정신차리고 인생살길. 공익에대한 스테레오타입 굳어지는 밤이었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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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01:55
방구쟁이 줄민둥뫼제비꽃
말씀 참 구수하게 하시네. 굳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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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산단풍 15.09.14. 08:44
이래서 누군가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주면안됨ㅋ모든건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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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여뀌 15.09.14. 10:56
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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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미모사 15.09.14. 13:22
내동생 이런남자만날까 두렵다 당연한 사랑의 이기심을 남탓하고 가장 사랑했던 여자탓할 정도의 정신력으로 무슨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겠다는건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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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3:53
겸손한 미모사
모르면 조용히 있으면 반이라도 갑니다 나부랭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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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미모사 15.09.14. 13:55
글쓴이
댓글이나 마인드나 어휴 허세 ㅉㅉ 여기서 반못갈껀뭐길래ㅋㅋㅋㅋㅋ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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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3:56
겸손한 미모사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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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미모사 15.09.14. 13:58
글쓴이
예비범죄자씨 ㅅㄱ 미리 교도소가는거 추천 ! 님같은 범죄를 합리화하는 사람들때문에 살인이일어남 님같은사람때메 옆에서 사랑하는사람이 위협받고 있는거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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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3:59
겸손한 미모사
네 멋대로 생각하세요 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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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3:58
겸손한 미모사
뭐 남 싸우는거보니까 괜히 우쭐하고 조언질하고싶은가봐요. 다 끝났는데 뭣도 모르면서 내가 결혼을 하겠다니 어쩌니ㅋㅋ 그만둬요 그쪽이 낄일 아님ㅎㅎ 이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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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미모사 15.09.14. 14:00
글쓴이
범죄자 욕하는건 국민으로서 낄수있는거죠 여자가 사람마음 갖고놀았다고 그걸핑계로 범죄라니 어휴 ㅉㅉ 자기이성도 간수못하면서 무슨 연애질이야 퉤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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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4:02
겸손한 미모사
지멋대로 범죄자만드네ㅎㅎ 신고하시든지 그렇게 아니꼬우면. 상대도 귀찮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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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미모사 15.09.14. 14:03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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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4:04
겸손한 미모사
가라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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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만첩해당화 15.09.14. 14:05
범죄자는 상종안하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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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4:05
흔한 만첩해당화
그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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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4:05
꼭 이런 놈들 있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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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4:06
이렇게 범죄자 다 만드네ㅋㅋ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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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미모사 15.09.14. 14:08
집에찾아와서 나오라고문차고고래고래소리지르기
내가 친구집으로 대피했을때 집에찾아와 남동생과 대치한일
무릎꿇고사과하라고욕하며소리지른일
욕한거녹음해서들려주니 폰 집어던지고 밀친 일
집앞에찾아와서 노트북 뺏고 못가게협박한일 경찰부르니 그제야 간일
안만나준다고 직장찾아온일

협박죄 폭행죄 절도 스토커 이게 범죄아니고 뭐지? 범죄에대한 개념도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범죄자는 상종안하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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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미모사 15.09.14. 14:08
이래놓고 사랑했단다 미친닼ㅋㅋㅋㅋㅋ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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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4:09
겸손한 미모사
아직도 안갔네ㅎㅎ 신고해봐 그러니까ㅋㅋ 낄 데 끼지 어제 그래 얘기하지 이제와서 글 내리니 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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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미모사 15.09.14. 14:10
글쓴이
읔 폭행범 협박범 절도범 기물파손범 스토커범이다 !! 전 낮잠자러 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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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4:11
겸손한 미모사
응 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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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4:11
심심하면 딴거나 하지 어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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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여뀌 15.09.14. 14:12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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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맥문동 15.09.14. 14:53
한때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을 님이 세상에서 가장 증오하는 남이 되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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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5:02
깔끔한 맥문동
토다는건 아닌데요. 가장 사랑했는건 아마 사랑인지 확신은 안들어도 진짜 믿고 좋아했던건 맞았어요. 지금은 가장 증오까진 아니구요. 그저 저를 사랑했다고 말한 사람이 범죄자처럼 생각하니 그게 가슴 아플 따름이에요. 제 잘못이지요. 미친 짓한 거 잘못이라 사과도 여러번 했는데 돌이킬 수 없더라구요. 이성적으로 생각못했어요 제가. 그냥 이제 글도 수정했고 마음정리도 다 했는데 사람들이 비추천많으니까 너도나도 댓글 휙 읽고 저랑 전 여자친구 욕을 쉽게하니까 좀 그렇네요. 제가 무덤팠긴 한데 ㅋㅋ 뭐 후회는 안해도 속단짓지만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분들이. 이제 다 끝났어요. 제잘못 알고 여자친구였던 사람은 내 마음을 알지 모르겠지만 그냥 이제 서로 각자 잘 살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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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만첩해당화 15.09.14. 15:19
사이코패스
명) 공감능력이 결여된 사람을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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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5:20
흔한 만첩해당화
키보드워리어
명) 쓰기도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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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뱀딸기 15.09.14. 15:38
여기서 글쓴이 욕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대단한 행복한 삶을 사시고 있는지? 아니면 글쓴이 보다 더 불행하십니까? 왜 쓸데 없이 더 시비걸고 그러시죷 매우 아둔하시네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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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뱀딸기 15.09.14. 15:49
느린 뱀딸기
불난 집에 부채질하면서 기름 붓는 사람들치고 잘사는 집 못봤네요. 아님 어쩜 글쓴이보다 더 불행들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불난집에 기름 붓는 것도 다 자싲들에게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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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5:52
느린 뱀딸기
고맙네요.. 너무 아픈 연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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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뱀딸기 15.09.14. 16:02
글쓴이
아픈 말 더 듣지 말고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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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9.14. 16:04
느린 뱀딸기
지워달라 요청했어요..ㅎㅎ 뱀님 진짜 고마워요. 진짜로. 마치 엄마품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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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모감주나무 15.09.14. 16:00
글의 본 내용은 못봤지만 댓글로 어느정도 짐작이 되네요.
감정이 북받쳐도 억누를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
그 사람은 이제 연이 아닌가보다 하고 훌훌 털어요.
이번 일로 더 성숙한 사람이 되는 계기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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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호랑버들 15.09.14. 16:01
잘 모르겠지만 깨끗하게 다 잊고 좋은 분 만나 행복한 연애하시길 바랍니다
과실은 반성하시고 다시는 안그러면 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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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삽주 15.09.15. 18:34
많이 힘드셨나보네요 ㅠ 그래도 서로 사랑했던거에 대한 책임은 둘다 지는게 맞죠. 헤어지고 나서 여자분도 님에게 잘 이별할 수 있도록 조금은 이해해주고 님도 어느정도 미련남은 행동을 할 수 있지만 여자분을 위해서 적정선에서 그만하셨어야 하는것 같아요. 이번일을 통해서 다음부터 안하시면 되죠! 좋은사람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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