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놈 만나라
- 2015.09.14. 00:05
- 3544
나도 나 좋아하는 착한 여자 만날거다.
그리고 나 너가 생각하는 병신 아니다. 배울 거 다 배우고 사랑 다 받으면서 자랐다.
지나친 행동은 미안하다. 왜 계속 나만 사과하는 지 모르지만 사과할 건 사과해야니까 한다.
아량이 넓어야 한다는 엄마 말을 오늘도 마음속으로 새긴다.
미안해라는 말 대신 잘살아라 라는 말이 사과아닌 사과라고 생각할게. 안녕.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친구집으로 대피했을때 집에찾아와 남동생과 대치한일
무릎꿇고사과하라고욕하며소리지른일
욕한거녹음해서들려주니 폰 집어던지고 밀친 일
집앞에찾아와서 노트북 뺏고 못가게협박한일 경찰부르니 그제야 간일
안만나준다고 직장찾아온일
협박죄 폭행죄 절도 스토커 이게 범죄아니고 뭐지? 범죄에대한 개념도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범죄자는 상종안하는게 답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명) 공감능력이 결여된 사람을 일컫는 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명) 쓰기도 귀찮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정이 북받쳐도 억누를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
그 사람은 이제 연이 아닌가보다 하고 훌훌 털어요.
이번 일로 더 성숙한 사람이 되는 계기가 되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실은 반성하시고 다시는 안그러면 되는 거니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