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에 있는거 뻔히 알면서
- 2015.09.18. 04:32
- 2900
집에 간다는 소리없이 집에가는 애인이라면어떠실거같아요?
나한테 고백왜했지..?
이해가 안됨..왜 사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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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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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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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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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님생각엔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는 마음이있다면
연락해서 잠깐이라도 얼굴보고가고싶어할거같은데 그렇게안하는게 이상하다 이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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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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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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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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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일보면빨리 질려요 그래서 그러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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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개팅하고 몇번 안만나고 고백받아서 사귄지도 며칠안됐네요ㅋㅋ
괜찮은 분이신거같아서 승낙했는데 사실 얼굴도 잘 기억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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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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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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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커빌에서 커피한잔이라도 할래?라고 물을수있는거 아닌가요ㅠㅠ
그냥 평소처럼 톡하다가 어디야 언제 내려가?이러니 이미 집가는 중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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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귄지 이제 일주일 좀 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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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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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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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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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옥수수나 메밀같은사람은 대화하면 오히려 입장차이만 보고 끝날 가능성이 높아요. 님을 좋아하긴하지만 우선순위가 다른거죠. 사실 공부 일 연애중에 분명 연애가 1순위가 아닐때도 있는건 누구나 다 같지만 막상상대방한테 확인받으면 서운해지는것도 사실이죠. 이건 글쓴이가 받아들일수있나 없나의 문제예요. 우선순위같은건 상관없으면 계속 사귀고 대신 이문제에 대해선 서운해하지 말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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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냥 애인이필요한가 싶기두하고
소개받아 만났으니 서로 더 모르는점이 많고 그럼 연애초기에는 연락도 자주하고 자주만나야하는거 아닌가요?
남사친보더 데면데면한거같아요
취업이 1순위라 쳐도 여자친구가 한 7순위정도라면 소개는 왜 받으시고 고백은 왜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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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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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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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분이 이렇다는건 아니지만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 행동이여서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커플이 그러한다 해서 꼭 그래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이건 '사귀는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 이 말을 끌어올 가치조차 없는 일이예요. 솔직히 나쁘게 말해서 눈치 없는 사람이라고 몰아갈 수도 있지만ㅎㅎㅎ 그 분은 자신의 일정과 계획에 대해 일일히 보고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는 분이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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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라는 톡을 이미 한시간전에 주고받았어요
눈치가 진짜 없거나 마음이 없거나 둘중하난데
후잔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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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약 진지한 대화 속에서 님의 섭섭함을 어필해도 그런 반응이 나온다면
뭐 더 있음?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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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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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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